면접 · 현대엔지니어링 / 건축기사
Q.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설계 1분자기소개
현대엔지니어링 실무면접 시 40초 정도로 1분소개를 간략하게 하려하는데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현대엔지니어링 건축 설계직무에 지원한 지원자 ooo 입니다. 저는 직무 수행을 위한 2가지를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는 설계 능력입니다. 학부시절 7개의 설계과목을 이수하였고, bim교육과 LH공모전을 입상했습니다. 특히 단순히 디자인만 집중하지 않고, 설계와 시공을 연계하는 능력을 길렀고, 마감 디테일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 어디에서나 쉽게 적응하는 적응력을 갖추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을 모두 다른 지역에서 살았습니다. 경남 시골 마을부터, 서울, 미국 짧게는 동남아, 유럽 등을 거주 하면서, 타지에 가면 그 문화를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한 자세로 쉽게 적응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설계 검토, 인허가 관리, 상품개발 뿐만 아니라 현엔이 진출한 53개국 어디서든 차별화를 만들 수 있도록 기여하겠습니다.
2019.11.08
답변 2
- 지지존맨현대엔지니어링코차장 ∙ 채택률 72%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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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조언해드립니다. 1. 자기소개서가 너무 깁니다. 1분 자기소개서라고 하지만 임팩트를 위해 30~40초 정도선으로 하는게 좋으며, 실제로 면접에서는 긴장해서 말이 꼬이거나 생각이 안나거나해서 길어질 수도 있으므로 평소에는 30초 정도에 맞추어서 연습을 해야합니다. 그 외운 내용을 토대로 자연습게 안외운것처럼해서 평소보다 조금 더 천천히 또박또박 말한다고 생각하고 면접에서 40초 정도에 맞추어 말해야 합니다. 30초 정도에 말할 수 있도록 내용 줄이고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2. 뻔한 말은 생략하시고 강인함을 줄 수 있는 문장을 쓰시기 바랍니다. 현대엔지니어링 건축 설계직무에 지원한 지원자 ooo 입니다. 를 아래와 같이 수정하시면 어떨까요? -> 건축설계의 미래 ooo 입니다!! 또는 책임감 있는 지원자 ooo 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 회사에서 면접보는데 굳이 현대엔지니어링이라는 말을 또 써야할까요? 건축설계직에 지원한 것도 알고 있을테니 써도 상관없지만 굳이 안써도 상관없을거 같구요. 너무 문장이 길고 다 아는 이야기 뻔한 이야기 적으면 기억에 남지도 않고 지루하기만 합니다. 마지막 문장에 '이를 바탕으로' 부분은 아예 삭제해도 상관없고 더 좋아보입니다. 아래와 같이 수정하는 건 어떨까요? 두 번째, 어디에서나 쉽게 적응하는 적응력을 갖추었습니다. -> 둘! 뛰어난 적응력 입니다! 더 기억에 남지 않나요? 이런식으로 전체적으로 수정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 월월요일포스코건설코차장 ∙ 채택률 58%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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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포스코건설 현직자입니다. 우선 자기소개 잘 읽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자기소개의 내용이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특별함은 없어 큰 인상을 남기진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상품개발, 인허가관리는 세부내용에 있지 않은 내용이므로 뒷받침할 근거가 없습니다. 삭제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본인이 원하시는 것이 인상을 남기지 않는 것이라면 이대로 발표하셔도 상관은 없지만, 면접이라는 것이 단순히 지원자의 능력만을 보려는 것이 아닙니다. 인성적인 측면도 어느정도 필요해 보이네요. 사실 자기소개라는 것이 본인의 직무능력에 대한 자랑거리보다는 인성적인 측면으로 어필하는것이 면접관으로하여금 더 좋은 결과를 남길 수 있을겁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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