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건설 / 안전관리자

Q. 보건관리자 pjt

딘돈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이고 올해2월에 졸업하여 안전관리자 혹은 보건관리자로 취업준비중입니다..! 우연히 10대 건설사 중 보건관리자 pjt 기회가왔습니다. 이제막 취업준비를 하기 시작했는데 pjt가 계약직이니까 더 준비해서 그냥 정규직인 곳으로 취업준비를 해야할지, 아니면 경험쌓는다 생각하고 이후 중고신입를 목표로 일단 건설업 보건관리자pjt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ㅠㅠ 또 건설사 보건관리자 pjt를 하고 나중에 건설업이 아닌 다른업계 보건관리자를 하게되어도 경력이 될까요? 첫 단추이다 보니 걱정도많고 고민도 많습니다ㅜㅜ 현직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022.03.08

답변 2

  • 메이드인조선현대건설
    코차장 ∙ 채택률 74%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건설업 보건관리자 경력이 다른 산업 보건관리자로 이직 시 커리어에 도움이 될거에요. 그러나, 기왕이면 제조업, 금융업 쪽 보건관리자로 가시길 바래요.. 건설사는 쫌 빡셉니다. 길게 보시더라도 1년이 좋아보여요. 시기 놓치면 다른데 이직이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ㅠ

    2022.02.25


  • 몽환의숯현대건설
    코사원 ∙ 채택률 0%
    회사
    직무
    일치

    절대적으로 준비해서 정규직으로 가세요 pjt는 절대비추입니다.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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