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한미정밀화학 / 품질관리
Q. 제약 품질관리(QC) 신입이 원료의약품 회사로 가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한미정밀화학, 유한화학, 에스티팜 같은 원료 QC에 연락을 받았는데 실무자분들께 듣기로는 (원료 > 완제) 이직은 정말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품질관리 직무는 이직이 많기때문에 지금 조금 고민중입니다. 몇가지 질문이 있는데 1. 품질관리 신입이 첫회사로 원료 QC로 들어가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2. 혹지 원료 QC에서도 완제 의약품 QC로 이직이 괜찮은지 혹시라도 선배님들 답변해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2025.01.31
답변 7
- 콩콩지니안국약품코전무 ∙ 채택률 75%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원료의약품에서 완제의약품 이직한 사람입니다. 1. 좋게 생각합니다. 많은 부분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렵지만 가능성 있습니다. 2. 괜찮습니다. 오히려 완제에서 원료쪽으로 이직이 어렵습니다. 다양한 분석법들과 다양한 기기들에 대해서 다뤄볼 수 있습니다.
댓글 1
콩콩지니안국약품2025.01.24
신뢰의마부?님이 쓰신내용은 생산에 관련된 내용같으니 제외하고 봐주세요
- 부부채표동화약품코과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1. 규모가 큰 회사라면 첫회사로 충분히 메리트 있어보입니다. 오히려 완제보다 원료 평가가 더 복합하고 정밀한 시험을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2. 원료로 신입 입사하셔서 5년이상 있으신거 아니라, 5년이하 사원~주임급에서 이직을 하신다면 크게 문제 없어보입니다. 실제로 원료-> 완제 이직하시는 분들 많이 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주니어경력은 원료든 완제든 크게 상관없이 많이 배울수 있는 큰회사, 제품군이 많은 회사로 입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바닐라콜드브루라이온코리아코과장 ∙ 채택률 67%안녕하세요. 멘티님 한미정밀, 유한화학 등 원료회사로서 수준이 높은 회사인데요. QC 로서 경험을 쌓기 충분하실 것 같습니다. (미국 유럽 등으로 원료를 수출하기 때문에 품질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우려하시는 것 처럼 원료 -> 완제 제약회사의 이직은 쉽지는 않습니다. 완제 제약회사도 너무 많으니 경력자들이 넘치지요. 그래서 원료에서 오시는 분들의 경우 완제 회사에서도 원료의약품 제조하는 경우, 그 부서 경력으로 이직하시기도 하구요, 완제 제약회사도 원자재 QC 팀이 있으니 그쪽 분야로 경력직 채용을 하죠. 그래서 완전 이직이 불가능하다는 건 아니지만, 좁아지긴 합니다. 그러나 좋은 원료의약품 회사에서 많은 경험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되구요, QC에서 또 자사 QA로 이동하면서, 분명히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이직 시 경력으로 할 시에는 직무연결성이 중요합니다. 원료에서 완제는 같은 결이지만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이 직무연결성으로 인하여 이직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경력이 아니라 2년미만으로 일을 하시고 중고신입을 노리시길 바랍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안녕하세요 멘티님 원료 QC로 들어가는 선택도 나쁘지 않아보이십니다. 우려하는 것보다 이직 충분히 가능하시니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 ∙일치학교안녕하세요. 멘티님. 1.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잘못 알고 계시는게 원료 QC에서 완제 QC로 이직이 더 수월하고, 완제 QC에서 원료 QC로의 이직이 더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2. 가능합니다. 그렇게 옮기시는 분들이 꽤 됩니다.
댓글 1
곰직원대웅바이오2025.01.24
안국약품 분의 이야기가 맞고, 신뢰의마부라는 분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니.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보통 칭량>혼합(과립)>타정>코팅>계수>포장의 과정을 거치는데 원료도 원료의 응집력을 높여주는 과립형태로 많이합니다. 혼합실에도 설비가 있고 수분함유량,결합체의 투입에 있어 원료특이성파악, 중립자 미립자의 적절한배산등 혼합을하면서 배울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직이 어느정도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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