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전력공사 / 시스템운영

Q. 한국전력공사 ICT

재경임다

안녕하세요! 26년도 상반기 준비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1. 전공은 정보처리기사, 정보통신기사 위주로 공부하는데 혹시 정처기는 구정처기로 해야되나요 아니면 신정처기로 해야되나요? 추가로 공무원 기출까지 봐야될 필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 기술직 NCS의 난이도는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현직자분들 도와주세요!!


2026.01.16

답변 3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한전 ICT 전공 필기는 단순한 기사 자격증 암기를 넘어 전산직 공무원 9급 수준의 컴퓨터일반과 정보보호론 기출문제까지 섭렵해야 비로소 합격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신유형의 보안과 코딩뿐만 아니라 구형의 운영체제나 데이터베이스 이론까지 모두 포괄하여 나오기 때문에 기사 책 하나로 퉁치려 하지 말고 공무원 기출로 깊이를 더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또한 한전 NCS는 공기업 중에서도 손꼽히는 불수능급 PSAT 유형으로 출제되어 시간 관리가 생명이니 지금부터 어려운 문제를 과감히 버리고 정답률을 높이는 전략적인 풀이 연습을 병행해야만 필기의 벽을 넘을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2.22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1. 정보처리기사 - 한국전력공사 ICT는 신정처기 기준으로 준비하는게 안전합니다. 공무원 기출은 필수 아니지만, NCS 유형 감 잡는 용도로 참고 가능 2. 기술직 NCS 난이도 - 중~상 수준, 논리, 자료해석, 기술, 상식 위주 , 실무보다는 문제 해결력 테스트 중심

    2026.01.16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9%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전력공사 ICT 분야에서는 자격증으로 신정처기 혹은 정처기 모두 인정받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신정처기, 그러니까 최신 시험으로 준비하는 것이 더 유리한 편입니다. 신기술과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어 실무와도 좀 더 연계되어 있거든요. 공무원 기출 문제를 참고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한국전력공사 NCS와 시험 유형이 다소 다르기 때문에 기출 중심으로만 준비하기보다는 NCS에 맞춰 특화된 학습으로 병행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공무원 문제는 기본적인 문제 해결능력이나 논리적 사고에 도움 될 것이고요. NCS 기술직 난이도는 기본적으로 실무에 필요한 기본기를 체크하는 수준이지만, 생각보다 문제 유형이 다양하고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단순한 암기형보다는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맞춘 문제 해결형이 많아서 충분한 문제 풀이 연습과 개념 이해가 필요합니다. 기출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고 모의고사를 많이 치러 보면서 감을 잡는 게 중요하고요. 조금 어렵다고 느껴지더라도 꾸준한 준비가 실전에서 강점이 될 수 있으니 꾸준히 준비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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