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국수력원자력 / 전기기사
Q. 한국수력원자력 인성면접시 전공질문
한국수력원자력 전기직 지원자입니다. 운이 좋게 합격하여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한수원 인성면접에서 전공질문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느 정도 수준인지 혹시 예시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ㅠ
2020.01.10
답변 3
- 아아톰 (atom)신우이엔지코이사 ∙ 채택률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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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의 경우 영어면접(대면 면접), 창의면접(집단 면접), 토론면접(집단 면접), 인성면접(대면 면접)으로 진행하는데, 면접장에서 나온 질문들은 모두 본인이 제출한 자소서를 기반으로 합니다. 가령 인성면접의 경우, 자소서에 팀 프로젝트 활동 경험을 적었다면 "팀프로젝트를 어떻게 끌어갔는가?" 라는 질문에 "의견을 받은 후, 가장 좋은 의견을 뽑아진행했다"고 대답하면 "그렇다면 선택되지 않은 사람들은 불만이 있지않았나?" 라고 다시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고 "모두의 의견을 들어서 최대한 반영했다"고 대답하면 "그 판단은 당신이 한 것이냐? 분명히 채택되지 않은 의견에 대한 불만이 있었을것이다"라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필기시험에 전공, 한국사, 한수원상식 문제가 있는데 전공을 공부하신 분이라면 무난히 답할수 있는 정도라고 합니다.
- 조조력자한국수력원자력코과장 ∙ 채택률 8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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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비록 이제 면접을 본지 몇년지났지만 제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성면접시 저는 제가 자소서에 기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면접이 이루어 졌습니다. 전공관련 질문또한 제 자소서의 내용을 가지고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희동기들이 인성면접당시 받았던 질문은 간단한 자기소개 영어로 한국사 관련 (한가지 이벤트를 이야기해주시고 지원자 본인의 생각은 어떠하냐) 자소서에 기재된 내용들에 관한 질문 회사에서 처할 수 있는 상황을 주고 그에대하여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이러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전공질문 준비를 하기가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너무 방대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우선 자소서에 조금이라도 기재되어 있다면 최소한 그 내용에 관하여서는 자세히 알고 면접에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거의 마지막에 다다르셨는데 꼭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 대대기업간판깨기한국수력원자력코부사장 ∙ 채택률 85% ∙일치회사
개인면접은 1인당 20분정돗아는데 전공은 전기기사 수준 플러스알파이기때문에 기사셤에서 개념위주로준비하시면됩니다. 그외에는 한수원이 오지가 있다보니 와서 일할수있겠는지 지원동기 등 자소서기준으로 질문위주를 하였습니다. 자소서 내용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1.발전기에서 전압을 변화시키는 요소는? 2.원자력발전에서 출력전압은 얼마를 쓰는가? 3. 시퀀스 회로 볼 줄 아는가? 4. 절연저항계 써본적 있는가? 몇볼트짜리 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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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수력원자력 전기직 대외활동 경험.
현재 대학교 4학년 서류 관련 스펙은 모두 갖춘 상태입니다. 한수원 체험형 인턴도 3개월 경험이 있는 상태인데 자소서를 쓸 때 쓸만한거리가 없어 발전소에서 주관하는 대외활동이나 도움이 될만한 프로젝트를 해보고싶습니다. 아니면 체험형인턴 하나로도 경험이 충분한지 궁금합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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