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국다우케미칼 / 생산/품질/공정 관리
Q. 첫 면접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는 외국계 석유화학 기업 엔지니어 직무의 공채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졸업 예정자로 상하반기 수많은 탈락을 거듭한 끝에 처음으로 면접에 가게 되어 기쁘지만 첫 면접인지라 긴장되고 막막한데요. 엔지니어 선배님들께서 제게 면접 전 꼭 준비하거나 알아두어야 하는 것에 대해 조언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01.10
답변 3
- 스스케줄 무브(주)포스코건설코과장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외국계 국내 업체인가요? 그러면 영어소개 정도 준비하시고요. 외국계 업체는 팀원들과 면접하는 경우도 있던데 그 때는 같이 일하기 좋은 동료이미지를 심어주시고요. 화학 엔지니어업무이니 플랜트 용어정도 익혀두시고 가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답변에 플랜트 용어를 사용하시면 이 분야에 준비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해를 못하고 사용하시면 의미전달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요) 엔지니어 업무는 입사 후 다시 다 배워야하니 모르는 질문을 하더라도 자신있게 입사해서 더 공부하겠다고 답변하세요. 면접은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본인을 믿으시고 자신있게 답변하세요~
- 겡겡태공포스코코이사 ∙ 채택률 72%
채택된 답변
멘티님 일단 복장은 짙은 회색 혹은 검정색 노멀하게 가시구요. 구두도 짙은 갈색으로 가급적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표정은 자신감 있게 의견 표현은 제스처 활용하세요. 그리고 관련 분야 최신 산업동향 등 기사는 파악하시고 기업 홈페이지 가시면 기업소개 및 전략을 숙지하세요. 전략과 최근 동향을 잘 매치해보시구요. 면접 유형은 다르지만 이게 기본입니다. 그리고 생산관리, 품질관리가 큰 축이니 품질경영기사 필기에 이론정도는 한두개 익혀두세요. 건승빌구요. 채택부탁드려요
- 장장수원현대자동차코전무 ∙ 채택률 74%
채택된 답변
가장 기본중 기본은 자기소개에서 나올만한 질문이 뭔지 적어보고 그에대한 답변을 적어봅니다. 그 후 1분자기소개서 이런거 한다면 마지막 한마디랑 꼭 더듬지 않도록 준비하시구요 회사, 직무에 대한 소식도 알고가세요 저같은 경우 현대자동차 플랜트 네이버 뉴스페이지 들어가면 1페이지당 10개기사가 뜨면 못해도 50페이지는 읽었습니다. 그럼 이 플랜트쪽에 현황 문제가 뭔지 앞으로 어떤걸 하려하는지 과거 어땠는지를 볼 수 있죠. 첫 면접이라면 최종면접은 아니겠네요/ 1차때 어떤 면접을 보시나요? 토론 면접이 있다면 최대한의 예의를 보여주면서 임하세요 인사도 지원자들이랑 먼저 나누시구요 말도 막 나대는게 아닌 차분히 진행도 해보시고 말 안하는 사람에게 발언권도 주시구요 정리도 잘해보세요 너무 긴장하지 마시구 꼭 잘 봐서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승하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