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코웨이 / 영업관리
Q. 코웨이 2017년 채용연계형 인턴쉽 중 국내 영업관리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2017년 하반기에 코웨이 채용연계형 인턴쉽 중 국내 영업관리 직무에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국내 메이저 주류 업계의 인턴쉽 4개월의 경험과 호스텔에서 5년동안의 매니저 경험 그리고 2번의 대외활동의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1년간 캐나다에서 교환학생을 하면서 국제학생회로 활동하고 현지에서 서빙을 4개월 한적도 있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대하는데 아주 능숙하고. 호스텔을 관리하며 새로운 영업채널을 발굴해서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고 실적을 올린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스탭들을 관리하며 팀웍을 올려본 경험도 있구요. 지금 자소서를 쓰려고 준비 중인데. 위의 경험과 역량을 어필하려고 합니다. 집 근처에 코웨이 대리점이 두군데 있어서 영업관리직에 바라는 점 혹은 필요한 역량을 인터뷰 한뒤에 이를 자소서에 적고 그것을 기반으로 제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어필하려는데. 인터뷰했다는 내용을 자소서에 적는게 긍정적인 요인이 될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10.27
답변 3
- 멘멘토19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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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와의 연관성과 함께 정량적인 표현으로 어필하여 주시면 좋은 자소서가 됩니다. 유사한 경험을 가지고 계시니 보다 이점이 될꺼라 봅니다
- 멘멘토41862KT코주임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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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했다는 내용이 들어간다고 할때 단순히, 영업관리직에게 바라는점 또는 필요한 역량만 적혀있다면 큰 효과나 임팩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자소서에는 해당 인터뷰를 토대로 '영업관리직에서 필요한 역량은 ㅇㅇㅇ,ㅇㅇㅇ 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도로 적고, 면접장에서 해당 내용을 어필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 (이미 이것 외에도 쓸 내용이 충분한 것으로 보여요) 참고로, 멘티님의 경험들은 자소서에서 직무관련 역량으로 어필할수있는 충분한 재료라고 판단되네요! 스펙이나 경험이 너무 많다면, 회사와 그리고 관련 직무와 더욱 적합한 부분만 남도록 가지치기를 하는 과정도 중요해요.
- 인인생코치락앤락코부사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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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습니다. 위의 경험과 역량을 코웨이가 바라는 인재상과 중국 국내 영업관리 직에 맞게 매칭 시켜 쓰신다면 문제 없겠습니다. 그리고 인터뷰한 내용은 자소서에 쓰기에 칸이 부족할 수 있으니, 그 점은 면접때 사용해도 좋을 듯 합니다. 면접때 열정적인 모습과 내용을 방문만 했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인터뷰 후 어떤점을 준비했다"라고 이어지면 더 좋겠습니다. 우선 인터뷰 전에는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미리 시간을 잡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질문할 내용을 미리 준비 하고 가세요. 중국 지원이이 중국에 대한 소스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중국에서 가장 베스트 제품은? 그 이유는 등등 말이죠. 멘티님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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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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