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캐논코리아 / 경영지원
Q.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경영지원 직무 질문합니다.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경영지원 직무 지원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홈페이지에 보니 경영지원 직무가 총무, 인사, 해외 사업 등의 업무를 종합해서 진행한다고 적혀있습니다. 부서 내부에서 총무, 인사, 해외사업 팀으로 갈라져 업무를 진행하고 있나요? 또한, 지원 시 경영지원부의 00팀으로 지원한다고 적는 편이 나을까요?
2017.09.09
답변 3
- CComento41법률 관련 단체코상무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1. 통상적으로 부서 내에서의 업무 분장을 개인별로 나눠서 맡기는 합니다만, 그런 식의 설명이라면 한 부서가 통합적으로 맡고 계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 지원 분야를 부서로 나타냈는데, 지원자가 그 부서 내의 팀으로 특정할 경우, 장단이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해당 부서의 이해가 높아보이고, 지원 업무에 대한 열정 혹은 관심이 많아보입니다. 단점으로는 만약 해당 부서의 실질적인 티오가 지원하신 업무가 아니라, 다른 업무였다면 지원자의 입사에 대해서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부서의 A팀에 지원하신다고 했는데, 내부적으로는 부서의 B팀에서의 인원보충이었다면 큰 낭패일 수도 있습니다. 3. 따라서 입사를 목적으로 하신다면 자기소개서부터 특정하시는 거보다 면접에서 질문이 나올텐데 그 때 말씀하시면서 여쭤보시면 좋습니다. 다만, 입사가 목적이 아니라 해당 팀에 배정받기를 원한다면 저극적으로 무슨 팀에 지원한다고 어필하시는 것이 지원자나 기업 둘 다 좋은 상황일 수 있습니다.
- 멘멘토3063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직장에서의 업무는 입사 전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자신의 적성을 정확하게 알고 있고, 하고 싶은 일이 명확하다면 입사 지원시 그것을 명확하게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첫번째 발령받는 부서가 가장 중요합니다. 인사부서로 발령을 받고 몇년 근무하면 그 사람은 인사업무전문가가 되고, 기획부서로 발령을 받으면 기획업무 전문가의 길을 걷습니다. 회사의 분위기에 따라 입사 후 부서를 옮길 기회가 있을 수도 있고, 드물기도 합니다. 그 회사는 제 지인이 있는데, 영업부서에서 교육부서로 옮긴 경우가 있습니다. 대개의 회사가 영업에서 관리부서로 옮기는 것이 힘드는데, 그 회사의 경우는 가능한 걸 보면 내부 부서 이동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만약에 저라면, 우선 입사에 목표를 둘 것 같습니다. 사실 자신의 적성을 정확히 아는 사람도 많지 않고, 일단 어느 부서라도 배치받아 일을 하다보면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찾는 경우도 많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셔서 꼭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 테테리킴2파라다이스세가사미코과장 ∙ 채택률 77%
제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와 비슷한 구조인것 같습니다. 저는 관리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관리팀에는 인사 / 총무 / 경리 / 구매 / 기획 / 시설 총 6개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보통은 직원을 뽑게되면 비어있는 자리로 입사를 하실것입니다. 만약 본인이 인사파트를 원하는데 지금 뽑은 파트는 구매라고 가정한다면, 저는 일단 입사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실제로 저희 회사를 예를 들자면 구매 파트로 입사를 했더라도 인사파트에 자리가 생기면 지원해서 부서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본인이 어느 직무로 갈지 확실하게 정하지 않으셨다면 저는 일단 어느 부서라도 입사해서 경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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