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카드업계 / 영업(개인,관리)
Q. 직무
안녕하세요 멘토님
카드업계 B2C, 영업 직무에 관해 여쭈어 보겠습니다.
1. 보통 대졸 공채로 카드업계 영업 직무에 들어가게되면
영업관리에 가까운 직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영업관리라 하면, 각 지점에서 카드 설계사, 영업사원들을
관리하고 지점의 매출에 대한 손익분석과 마케팅 전략?을
짜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이러한 개념의
직무가 맞는것인가요?
2. 위에서 말한 직무가 맞다면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어떠한 역량을
강조하는게 좋을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인턴 경험이 없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군대에서 특수한 보직을 담당하여
이와 관련된 부서끼리의 협력에 능하다는 점을 직무역량에
강조를 하였습니다. 수적 분석 능력을 보여주면 좋다고 하지만
기본적인 excel 과 spss밖에 다뤄본적이 없어 이 것을 역량을 강조하
하기엔 무리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제가 위에서 말한 역량이
영업관리 직무에 적절한 역량인지도 여쭈어 보겠습니다.
좋은 조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15.09.17
답변 3
- 멘멘토394
안녕하세요. 카드업계는 아니지만, 기계영업도 위에 SK텔레콤 현코치님이 답변하신 것과 유사합니다. 결국에 영업관리라는 것은 고객을 직접 만나서 상대하는 진짜 영업 조직이 영업을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영업 전략의 중요한 부분은 영업 정책 (가격, 프로모션)을 수립하고, 일선 영업 조직에서 들어오는 다양한 VOC (Voice of Customer)를 수렴하여 제품 및 영업 전략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들을 합니다. 관리라고 해서 관리역량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결국에는 협상테이블에서 대리점이나 영업조직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사람을 상대하고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 등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멘멘토810
대졸 공채가 지점에 들어가면 가맹점 회원 할부 법인 영업중 하나를 하게 됩니다. 이중에 가맹점영업과 법인영업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직접적인 영업에 가깝습니다. 약국이나 정비업소와 같이 규모가 큰 가맹점을 직접 찾아가서 당사카드를 이용해서 현금거래건이나 타사카드 거래건을 처리해주기를 직접적으로 권유합니다. 법인영업도 그런식이구요. 회원영업이나 할부영업직을 맡게되면 설계사 아주머니분들이나 ca분들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됩니다. 영업지원자라고해서 수년동안 지점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발령이 반드시 지점에 난다고 볼수도 없습니다. 영업직무 지원자라고 해서 특별하게 생각할것 없이 현장을 배워보고싶어서 지원했다는 열정과 관심을 보여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 멘멘토584SK텔레콤코대리 ∙ 채택률 83% ∙일치학교
1. 네 맞습니다. 대기업 공채에서 영업직이라고 함은, 영업관리 직군을 뽑는 것입니다. 보험사 ,카드사, 통신사, 자동차 업계에서 실질적으로 물건을 파는 영업맨과 대리점 등이 있는데요, 이들을 관리하고, 실적관리, 자기 지역 등의 영업전략을 짜서 좋은 실적으로 내게 하는 직군 입니다. 2. 영업관리 직군에서 장교 전형 출신 들이 많은 것을 한 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장교들이 어떤 특성에서 일반인 보다 유리한지. 사람들을 대하고, 그 사람들을 잘 이끌고 해당 목표달성을 하는 것이, 군대의 소대장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영업 전략을 잘 구사하는 본인의 역량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함께 읽은 질문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