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지방공공기관 / 사무/행정
Q. 공기업 상황면접
지방공공기관 면접준비중입니다. 기출 문제에 상사와 의견차이가 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질문이 있어서 이와 비슷하게 상황을 묻는 질문들에 미리 대비를 하고 생각해보고 싶은데요, 면접 볼 때 또 어떤 상황을 물어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의견차이가 있을 때 근거를 가지고 상사에게 의견을 제시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사가 제 의견이 틀리다고 한다면, 신입의 입장에서 배우겠다는 태도로 상사의 의견에 따르겠다. 이런식으로 대답해도 될까요?
2020.02.17
답변 4
- 멘멘토5719코리아리크루트코상무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동일한 면접 질문인데, 제가 판단하기에는 좋은 답변이라고 생각해서 메모해 놓은 내용입니다. 우선 상사가 요구하는 대로 따라야 합니다. 그 뒤 상사가 스스로 잘못을 깨달았다면 문제는 자연히 해결되는 것입니다. 상사가 틀리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해도 직접적으로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비유적으로 때로는 우회해서 잘못된 점을 알게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방법이 모두 통하지 않을 때는 개인적으로 술자리를 만들어 해결하겠습니다.
- 환환경챙김지방공공기관코부사장 ∙ 채택률 84% ∙일치회사
질문하신 사항은 공공기관 면접 준비와 관련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멘티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처럼, 상사와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는 실제 업무를 추진하면서 자주 마주할 수 있게 되는 경우입니다. 이런 때, 규정과 방침을 검토해보고 상사가 제시하는 의견이 타당한 것이면 그 내용을 따르되 추가적인 개선사항으로써 멘티님이 생각하는 의견을 첨부하여 함께 병행하여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답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공공기업사무직전문한전KDN코이사 ∙ 채택률 83%
안녕하세요 멘티님 최근 상황면접(~일 때 어떻게 하겠느가?)이 공기업 면접전형에서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가장 단골로 등장하는 상사의 지시가 비리일 때 어떻게 하겠는가?로 예시를 들겠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이렇게 대답하여 실제 면접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적이 있습니다. 우선 저는 회사 생활을 한 지 얼마 안된 신입사원이기 때문에 상사의 지시가 비리인 지 아닌 지 잘 모를 것 같습니다. 따라서 사규나 지침서를 찾아 규정 위반을 확인하겠습니다. 그래도 비리임이 확실하다면 부서장이나 감사실과 협의하겠습니다. 즉, 극단적인 답변(노조에 얘기하겠다, 외부기관에 알리겠다, 고발하겠다)과 직업윤리에 위배되는 답변(우선 상사의 지시니 무조건 따르는 게 맞다)를 피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건승하세요!
- 우우니1작성자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학교
우선 따른다고 하는걸 기업에서는 좋아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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