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포스코퓨처엠 / 생산

Q. 포스코케미칼 생산기술직 면접을 준비 중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어누리

제가 포스코케미칼 입사지원을 할 당시 따로 경력사항을 적지 않고 신입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15년도에 전문대학 졸업 후 업소용냉장고 수리 업무로 아버지가 하시는 사업소에서 약 2년6개월 정도 일을 한 후 포스코 협력업체에서 약 9개월 가량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퇴사 후 타지에서 친구와 동업을 하다 최근 폐업을 하게 됐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것은 1. 면접을 보게 된다면 반드시 졸업 후 무엇을 했냐 물어 볼건데 2년6개월 아버지가 하시는 사업장에서 일을 했다라고 말을 한다면 이런 답변이 면접관이 보기에 납득을 할까 생각을 했습니다. 타 카페의 면접 후기를 보면 대체적으로 아버지 일을 도왔다란 말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란 말을 자주 봤습니다. 질문을 받으면 일한거를 말안하고 아르바이트 혹은 자격증 준비를 했다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2. 9개월 가량 일을 한 것을 말한다면 포스코 그룹내의 협력업체이니 어떤 곳인지 알 것입니다. 왜 그만뒀냐 했을 때 어떤 답변을 해야 할까 생각이 듭니다. 솔직하게 퇴사한 이유는 상사와의 트러블로 그만뒀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제가 생각한 답변은 2가지 입니다. 첫째는 있는 그대로 얘기를 하되, 퇴사 후 너무 무책임하게 일을 그만둔후 후회를 하였다, 좀 더 스스로를 돌아보며 생각하고 그 상사와 개인적으로 시간을 들여 이런 고민을 얘기하고 풀었으면 이렇게 후회하지는 않았을텐데 하고 답변을 할까 합니다. 두 번째는 이전 부터 관심이 있었던 사업을 해보려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마침 친구가 같은 사업을 생각하고 있어 함께 동업을 시작했으며 최근에 사업실패로 폐업을 한 후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할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답변이 이상하다면 어떤 방식으로 말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2021.07.06

답변 1

  • 백이당*두산중공업
    코사장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1. 상사와의 불화는 절때 이야기 하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포스코 협력업체에 일했다고 해서 면접관이 다알지 못합니다. 협력업체에 일한거 까지는 9개월간 일했고, 그이후 더 나은 꿈을 위해 자격증 공부했다고 하심이 좋습니다. 이후에 포스코 케미칼을 지원했는데 면접을 볼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입사후 포부를 이야기하는게 정석입니다. 2. 사업이야기 안하는게 좋습니다. 사업이야기 하면 어차피 사업하러 다시나갈텐데 왜 뽑아야하지? 이런 인식을 심어주기 좋습니다. 제가 2년 6개월간 부모님이 하시는 일을 도와드리니 가장 잘할수 있는게 현장에서 일하는 것이라 느꼈고 회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가 적절합니다.

    2021.07.06


  • AD
    반도체
    설계팀

    대기업 반도체 산업으로 취업하기 위해선, 직관적 해석능력과 사고력이 필요합니다. 핵심 역량과 배운 지식을 취업에 활용하고 싶다면 국비지원 강의를 추천합니다.

    코멘토 내일배움카드 안내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