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주요사립대학교 교직원 / 사무/행정
Q. 사립대학교 정규직 사무직원(일반행정)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공기업/공공기관 취준생입니다. 저는 성과에 대한 압박 여부나 고용안정성을 매우 중요시해서, 사기업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공기업/공공기관만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데요. 인서울 사립대학교 공고를 보고 써볼까... 하는 고민 중에 있습니다. 꼭 국립대학교가 아니어도 대학교직원은 짤릴 걱정 없이 안정적이라는 이야기를 몇 번 들은 것 같습니다. 사립대학교 정규직 직원은 안정성이나 복지(육아휴직 같은) 면에서 어떤가요? 공기업과 유사한 정도인가요, 아니면 정년까지 하지 못하고 짤리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나요?
2022.06.14
답변 4
- 백백이당*두산중공업코사장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여러 공기업이 있겠지만 약 60%~70%정도 임금입니다. 육아휴직있고 복지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아무래도 인서울로 몰리다보니 메리트는 있지만 서울내에도 완전 2~3류 권은 이사장이슈 있으면 정년보장은 장담 불가합니다.
- 커커밍순주요사립대학교 교직원코차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
최대한 현실적인 답변 드리겠습니다. - 업무상 대학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일으키지 않는한 강제로 그만두게 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하구요, - 대학도 망할 수 있으나, 인서울 대학이 지방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사기업에 비해서는 훨씬 안정적이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래 다닌 사람들은 연금 수령 연령이 낮아서 자기들이 선택해서 명퇴금 받고 나가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 육아휴직 쓰는데 어려운 점 없습니다.
Infrastructure홀드피아코전무 ∙ 채택률 53%사립대학교도 보통 서열이 있는데, 재단에서 금전이 많거나 그런 부분이 아니라면 국공립 대학교로 가심이 좋습니다. 정년 전에 짤릴수도 있어요...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코전무 ∙ 채택률 59%국가장학금이 도입된 후 교육부는 국가장학금 신청대학들이 등록금을 동결하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했고, 그게 2012년입니다.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등록금 수입이 물가 상승률도 반영 못한 채로 동결되었습니다. 복지는 있지만, 연봉 부분에서 고려하셔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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