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유한킴벌리 / 영업관리
Q. 유한킴벌리 B2B 세일즈 면접 관련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이번에 유한킴벌리 b2b 세일즈 신입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정말 가고 싶은 회사인데다가 나이가 좀 있는 짧은 디지털 마케팅 경력이 있는 여자 재취준생이라 이번에 꼭 취업을 해야해서 정말 열심히 준비해보려고 하는데요! 인터넷에 면접 관련 내용이 많이 없어서 질문 드립니다ㅠ 1. 제가 찾은 내용에 따르면 영업 면접은 원데이로 끝난다고 하는데 이번이 마지막 면접 전형이 맞을까요? 2 . 면접 유형은 어떻게 되나요? 인성, pt, 토론 등 다양한 것을 다 보나요? 혹시 특징적인 것이 있을까요? 3. b2b면 헬스케어 관련 용품, 산업안전용품 등 다양한 고객사를 상대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보통 영업직 역할은 오프라인 판매처를 뚫는 것인가요 영업관리인가요? 4. 이번 모집요강에 경력의 경우 이커머스 경험자를 우대하던데 현재 회사에서 b2b도 이커머스 시장을 키워나가려는 노력 중인가요? 5. 운전면허가 없는데 이것이 치명적일까요..? 감사합니다.
2019.08.07
답변 1
- 무무명신세계코전무 ∙ 채택률 68% ∙일치학교
일단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회사의 개요를 이해해보시기 바랍니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화려하진 않지만, 젠틀한 이미지에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컬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만나 본 분들이 다 그랬던 것 같네요. 유킴처럼 큰 회사는 오프라인 판매처 신규 관련 업무보다는 영업관리를 하는 것 같고요. 최근 2~3년간의 제목으로 검색해 보시면 회사의 방향성을 아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커머스 경험자는 계속 우대할 겁니다. 시장이 커지고 있으니까요. 운전면허는 면접 가셔서 학원에서 열심히 배우고 있다 정도 언급하시면 좋겠네요 . 버스 타고 다닐 거에요,택시 탈 거에요. 라고 말하긴 정말 애매합니다. 사실 신입에게 크게 기대하진 않구요, 회사에 관심이 있다. 회사 제품을 잘 사용하고 있다. 전공이 다르지만 열심히 배울 것 같은 인상을 준다. 는 정도만 어필할 수 있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부담 없이 면접을 보면 긍정적인 인상을 줄 확률이 높아 보이는데요 자세하게 준비를 한다고 하면 잊어버릴 것 같고, 쓸데없는 걱정이 많아지고 부담없이 면접 준비 하시고요. 추가 질문은 등록하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