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외국계 / 영업
Q. 외국계 건축자재회사, 이직 전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건축자재업 영업직군에 종사 중인 멘티입니다. 페이가 많이 괜찮은지라 회사는 열심히 다니고는 있지만, 건축자재업이라는 전도유망성이 떨어지는 산업군에서 종사하는지라 이직을 생각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외국계 회사이긴 하지만, 사실상 매출 규모나 한국 지사의 규모는 중소기업 수준입니다. 고급 브랜드이긴 하지만 가격 경쟁력에 뒤쳐지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시장을 리드하고 있지도 않고요. 때문에 이직 시에 중소기업 수준의 대우를 받을까 겁이 많이 납니다. 외국계라서 나름 철지부심하여 들어오긴 했지만, 평생을 몸 담을 생각은 없거든요. 정리해드리지면, 건축자재업이라는 좁은 산업군이 이직 시에 제 발목을 잡을지, 사실상 한국 시장에서는 중소기업이나 다를 바가 없는 회사 규모가 제 점프업을 방해할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직 때에는 영업 직군을 계속 유지 할 생각입니다. 다국적 기업인지라 ERP는 SAP를 사용합니다. 멘토 분들의 많은 답변을 고대합니다.
2018.05.29
답변 2
- SSCManIKEA코이사 ∙ 채택률 79%
외국계 기업에서의 업무 경험을 기반으로 향후에도 외국계 기업쪽으로 커리어를 진행하시면 어떨까요 물론 대부분의 외국계기업이 국내 대기업 보다는 규모가 작습니다. 이러한 부분의 한계는 있습니다. 그러나 외국계 기업의 장점이 있으니 이를 바탕으로 향후 커리어를 고민하신다면 크게 문제되지않을것 같아요
- 멘멘토51201
건축자재업이 유망성이 없다는것은 성급한 생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재는 건설 경기가 침체기 이긴 하나 굳이 낙심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건축 에 있어 소요되는 자재는 굉장히 많습니다.물론 가격 경앵력이 우선이긴 하지만 제품 경쟁력 또한 중요합니다. 님께서 몸 담으시는 회사가 구체적으로 어떠한 자재를 취급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곳에서 건축 전반에 대한 역량 및 경험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ERP SAP시스템을 잘 활용하면 경영자 안목을 키울 수 있습니다. ERP SAP를 통해 경영자들의 정책 결정 및 회사의 전반적인 재무 구매 구조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시스템입니다. 숫자를 통해 얻어지는 경험은 안목을 넓히는데 좋은 경험이 될 것이고, 외국계 기업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은 모두 몸에 체득하신다면 설사 다른 곳으로의 이직을 한다해도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영업이라는 것이 정말 어려운 직군입니다. 경영 구매 인사 마케팅 회계 CRS등 다방면에 많은 지식이 필요한 종합 산물체 입니다. 그만큼 힘들지만 일의 성과에 대한 자긍심이 높죠.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보고 하는 것이 영업이기 때문에 몸담고 있는곳에서 잘 적응하고 업무 하신다면 향 후 본인이 경영자가 되려할 때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화이칭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