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오티스 엘리베이터 / 품질 관리자
Q. 품질 관리자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티스 엘리베이터 품질 관리자 업무에 지원해서 서류 통과하고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메카트로닉스 전공이고 전기기사 자격증이 있어서 전기 쪽 지식이 좀 더 있습니다. 공고에는 클레임 해결, 기술적 문제점 해결, 유관 부서와 협력해서 문제 도출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 직무가 부품들을 체크하는 직무인지 , 고장이 난 이후의 일을 처리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엘리베이터에서 품질 관리자라면 무엇을 하고 면접에선 어떻게 어필해야 할까요?
2018.03.05
답변 3
- 메메카닉 테디르노삼성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7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보통 문제에 대한 정확한 정의(?), 현상 파악.이 필요하구요. 어디가 문제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그 이후로는 원인 파악을 합니다. part 가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알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 것인지? 혼자서 파악이 힘들다면, 다른 부서와 협업도 이루어 지구요..결과적으로 cliam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과정이라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문제 해결 능력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다양한 방법으로..만약 본인이 해결하기 어렵다면 다른 사람(상사, 타부서) 의 도움을 청하고, 그 조차 안된다면,(물론 그런일은 잘 없습니다만...) 끈기있게 해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심 좋습니다. 건승하세요.
- 멘멘토5644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부품이상체크, 이슈발생 원인체크 두 부분 다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두 부분의 연관성이 워낙 크다보니 두 팀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당장 해결할 수 없는 심화적인 문제라면 설계팀으로 넘겨서 원인분석을 요청하는 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문제점을 캐치하는 역량입니다. 전기적인 지식과 문제의 원인을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을 본인의 경험담을 통해 잘 어필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멘멘토의신두산중공업코부장 ∙ 채택률 8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께서 작성하신 업무를 차근차근 읽어보니 서비스팀 또는 CS팀에 관련된 공고인듯 합니다. 품질의 영역이 요즘은 확대되어 서비스나 유무상수주인 부품사업팀까지 그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엘리베이터 산업은 모든 건물들이 현대화되며 필수불가결의 사업영역이 되어가고 있다는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지원하시는 팀이 현재는 서비스나 부품판매일지라도 현업을 겪어보시고 자신과 맞지 않는다면 부서이동 또는 순환근무를 요청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첫 직장 첫 업무가 중요하지만 배정 받은 업무를 하시다보면 좋은길들도 많이 보일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메카트로닉스나 전기기사가 현업수행시 큰 힘이 될것이라 생각되니 지원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취업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함께 읽은 질문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