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오텍 / 연구개발
Q.
8월에 졸업한 졸업생 입니다 현재 오텍이라고 연봉은 2600인 회사에 합격됬습니다 그런데 남양공업에 합격을해서 인적성을 보는데 출근일과 시험날짜가 겹칩니다 입사를 포기하고 남양 시험을 보러가는게 나을까요? 졸업생이라 이번에 취업 못하면 안될거 같은데 불 안하네요 ㅠㅠ 조언 부탁 드립니다
2016.10.20
답변 2
- 자자코비LG화학코이사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참 어렵네요. 최종합격과 적성의 선택. 저 같은 경우는 가고싶은 회사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면접에서 말했습니다. 엘지화학 오고 싶어서 이전 회사 합격(롯데케미칼)을 거절하는 메일을 쓰고 이 자리에 왔다고. 면접관는 믿지도 않더라고요 ㅎ 26살이었으니 그냥 배수진 치고 했던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고 용기가 나면 해보세요 그런데 현재 불안한 마음이 크신것 같은데, 그 마음 따라 선택해도 후회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 ^^ 제 친구의 경우는 우선 된 곳 가니면서 다시 원하는 회사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중엔 휴가 쓸수도 있으니 그런식으로 이직도전해도되십니다 ^^
- 개개밝자카카오코부장 ∙ 채택률 70%
질문의 정보가 부족해서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좀 어려운데요. 두 회사에서 맡게되는 일이 모두 같은가요? 다르다면 자신이 좀 더 잘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이 있는 곳으로 가세요. 이 경우는 그게 정답입니다. 만약 같은 일이라면, 남양공업을 지원하세요. 고민을 한 다는 것 자체가 이미 오텍보다 좀 더 나은 회사라 생각하고 계신 것 같기 때문이에요. 만약 그냥 오텍으로 가게 된다면 나중에도 두고두고 후회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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