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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비맥주 영업직 하는 일
안녕하세요 선배님! 이번 오비맥주 영업 채용 전환 인턴에 지원하기 위해 질문 드립니다. 주류영업이 하는 일이 다양하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하루 일과 패턴과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021.07.09
답변 2
- 멘멘토731685오비맥주코주임 ∙ 채택률 86%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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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회사 영업직은 아니지만 인턴때 2~3일 경험해 본 일과를 말씀드릴께요! 1. 아침 출근 후 10시 회의 - 전일 실적에 대해 공유 및 상권 특이사항 보고 2. 점심식사 이후 상권활동 시작 - 상권 활동이 해당 지역에 대해 홍보물 부착, 업주들 요구사항 확인, 오더 넣기 등에 업무를 합니다. - 업주들과에 유대관계 형성 3. 외근을 하다보니 퇴근 시간은 있으나 눈치껏 퇴근하시는 분위기였고 회식이 종종있으시답니다...
- 백백이당*두산중공업코사장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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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주류회사의 국내 영업 경로는 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경로에 따라 어떤 일을 하는지 말씀드릴게요. 첫번째로 특판지점 업무입니다. 지역별로 상권을 나누어 영업 담당자를 배정합니다. 담당자는 본인의 담당 지역 내 위치한 음식점과 술집을 방문하여 자사 제품 판매를 유도 및 증대하는 업무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업주나 종업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겠죠. 두 번째는 도매 영업입니다. 주류업체는 소비자에게 직접 주류를 판매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류 면허가 있는 각 지역의 주류도매사에 술을 1차로 납품해야 합니다. 이 주류 도매사들이 각 지역의 음식점과 술집에 다시 술을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각 지역의 주류 도매사를 관리하여 자사 제품의 판매를 높이는 활동도 중요한 업무입니다. 보통 B2B 영업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 같네요. 이를 위해서는 판매, 채권, 프로모션 등 종합적 측면에서 분석하고 기획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세 번째는 호텔 및 골프장 영업입니다. 전국에 위치한 호텔과 골프장을 대상으로 영업을 진행합니다. 호텔이나 골프장에 있는 레스토랑이나 기타 부대시설에서의 자사 주류 제품 사입 및 판매 증대 프로모션 활동을 합니다. 골프장과 호텔의 경우 보통 대기업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각 회사의 구매팀과 세일즈 미팅 같은 관련 업무를 하게 됩니다. 호텔과 골프장의 매니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네 번째는 수입제품, 프리미엄 판매 업무입니다. 최근 관련 부서의 판매율이 오르고 있습니다. 특판지점과 도매 영업 업무가 섞여 있다고 보면 되고 오직 수입제품 판매만 전담합니다. 이 업무를 하려면 급변하는 수입제품에 관한 정보력과 이해력이 필요합니다. 이태원, 강남, 홍대 등 주요 상권의 트렌드 분석을 해야겠죠. 패션, 음식, 수입제품 등 폭넓은 공부를 해야 합니다. 또 수입 제품을 전담하므로 때에 따라서 외국어 능력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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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업무관련질문
인턴을 지원하게 되었는데 양조관리팀이 품질관리랑 업무가 유사한가요? 아니면 생산관리에 가까울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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