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오뚜기 / 해외영업

Q. 오뚜기 해외영업 직무 '영어' 아니면 '영업' 중 어떤 것을 강조해야되나요?

온리해외영업

오뚜기 해외영업 직무를 희망하는 졸업예정자입니다. 이번 오뚜기 공채에서 해외영업 직무로 지원하게 됐는데요. 저는 지원하면서 영어실력을 강조하면 오히려 마이너스 일거라는 생각으로 자소서를 작성했습니다. 미국에서 7년 살았던 경험이 있고 영어만큼은 자신있어서 해외영업에서 '영업' 파트를 자소서에서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021.06.21

답변 4

  • 긍정으로Goal오뚜기
    코전무 ∙ 채택률 65%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현직자입니다. 우선 당사의 상반기 채용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외영업 직무를 희망하고 계신 것으로 파악됩니다. 당사의 해외영업 직무는 다양한 국가에서 영업 활동을 하는 것으로, 단순히 영업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매출 Volume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원자님이 판단하신 것처럼, 당사 내에서 영업 역량을 어떻게 펼쳐나갈지, 글로벌 사업과 연계해서 작성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식품 산업에서 타기업(농심, CJ제일제당)의 글로벌 진출 전략 대비 오뚜기의 글로벌 전략을 어떻게 펼쳐나가야 될지에 대해서도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입사 지원에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06.21


  • 각티슈에어부산
    코사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1. 해외영업도 결국은 영업입니다. 영업을 강조하는게 맞습니다. 영어는 필수지만 영업력에 비하면 부가적인요소입니다. 영업적인 부분을 먼저 강조하면서, 해외에서 경험들이 추가로 나오는게 좋아보입니다.

    2021.06.20


  • D
    DaLiH한컴인텔리전스
    코부사장 ∙ 채택률 77%
    직무
    일치

    영어는 기본으로 갖추셔야하는 것이 바로 해외영업입니다. 다만 그것만으로 되진 않구요 해외영업을 위해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역량, 그리고 글로벌 역량에 대해서 강조할 때 영어 뿐만 아니라 해당 문화권에 대하여 본인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강조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 잘하는 사람 싫어하는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강조하셔도 좋아요 ^^

    2021.06.20


  •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
    코사장 ∙ 채택률 81%

    해외영업에서 좋은건 글로벌 역량과 커뮤니케이선 역량입니다. 먼저 글로벌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영어를 강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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