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 CS/CX
Q.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K) CS 직무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정말 운이 좋게도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Field Service팀에 최종합격하였습니다. 그리하여 CS업무에 대해 현직자님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1. CS의 경우 콜대기/주말 근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감당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통 한달에 며칠 정도 콜대기와 주말 근무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2. 주 52시간 적용으로 인해 업무 문화가 많이 달라졌다고 하는데 이것이 야근에도 영향이 미치나요? 정확하지 않은 정보이지만 일정시간 이후로는 퇴근하는 것으로 아는데 실제로 그런가요? 만약 그렇다면 발생 이슈는 다음날 다시 처리하는 건가요? 3. CS 엔지니어로 입사하게 되면 이후 커리어는 계속 CS 엔지니어로 쌓게 되나요? 프로젝트 매니저나 다른 방향으로도 커리어를 쌓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4. 장비는 FEP로 배치를 받았는데 업무강도가 다른 장비에 비해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어플라이드가 좋은 회사라고 생각하고, 또 입사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겠지만 다른 곳에도 합격을 하여 입사 전에 신중하게 결정하고자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아직 경험해보지 못하고 정확하게 알지 못해 질문이 현직자분들이 보시기에 따라서 미숙하더라도 양해바랍니다 ㅠ
2020.07.16
답변 3
- 메메칸더V
채택된 답변
1. 케바케입니다. 일이 바쁠떄는 고객사에 상주하며 셋업업무 같은 걸 하느라 늘 콜대기 하는 경우도 있구요. 주말까지 이어서 하는경우도 있죠, 다만 그렇게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달마다 이뤄지는 부분도 아니구요. 2. 발생 이슈는 긴급한 사안이면 당연히 그날 바로 처리합니다. 주 52시간이라 하여도, 오늘 긴급한 업무로 12시간 일을 했다면 다음날 좀 더 일찍 마치고 그런 방식입니다. 그리고 주 52시간은 월단위 평균으로 내는거라 얼마든지 상황에 따라 맞출수 있습니다. 3.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나 매니저쪽으로 성장 가능합니다. 4. 장비에 따른 업무 강도 차이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OOoPP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대리 ∙ 채택률 93%
진작 결정을 하셨겠지만, 혹시나 해서 남겨봅니다. 1. 너무 프러덕 바이 프러덕이라 말씀드리기 애매할 것 같습니다. 이슈가 많은 장비들의 경우 한달의 4번의 주말이 있다면 한, 두번 정도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생각보다 많은 부분 배려를 해주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2. 로컬의 경우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 뭐 본사의 도움이나 조언을 받아야 하는 케이스?의 경우는 당장 해결할 수 없으니 퇴근합니다. 유동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또한 회사에서 많이 배려를 해줍니다. 매니저 바이 매니저이지만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3. 인터널로 메일이 종종 옵니다. 엔지니어로 쭉 올라가시는 분도 계시고, 백 오피스로 빠지시는 분도 봤고, 매니지먼트쪽으로 빠지시는 분도 봤습니다. 기회는 열려있고, 본인이 결정하고 말씀드리고 잡으면 됩니다. 4. FEP라.. 아쉽게도 지인이 아무도 없어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반도체 공정을 공부하셨다면 공정 내의 공정 중요도와 업무 강도가 살짝 닮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케미컬 사용 여부도 어느 정도 영향이 있는 것 같고요.. 좋은 결정 하셨길 바랍니다.
- 리리앤송그린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대리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우선 콜대기 주말근무의 빈도는 낮습니다. 팀에서 적절한 비율로 분배를 해줍니다. 주 52시간 업무시간 제한으로 인해 유동적으로 평일에 휴뮤를 갖는다던지 합니다. 다른 대체 방안도 있는데 자세히는 설명 못 드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FEP건 어떤 장비건 사실 업무강도와 분위기는 팀바팀 부바부 입니다. 직접 경험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그래도 외국계의 탈을 쓰고 있어서 다른 국내업체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이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축하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이력서 프로젝트사항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이력서 작성시에 프로젝트 사항 적는란이 있는데 제가 동일한 주제를 가지고 세번의 대내외 활동에 참가하여 그 중 두번의 수상을 하였는데 이 경우 세 번의 동일 주제 프로젝트를 다 적는게 좋을까요? 작성할 수 있는 프로젝트 수가 다섯개 정도 되는데 동일한 주제의 프로젝트 세가지를 작성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만약 이걸 안적으면 전공 팀프로젝트를 적어야하는데 동일한 주제의 대내외활동에서 성과를 거둔걸 적은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흔한 전공프로젝트를 적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