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아시아나항공 / 사무/행정
Q. 아시아나항공 일반직 신입 (27살, 여자)
아시아나항공 2017년 상반기 대졸공채-일반직(홍보)에 지원하는 27살 여자입니다. 졸업은 2013년에 했고(해외대) 그 이후에 1년 해외 인턴십을 수료하였습니다. 제 고민은: 1) 인턴십 앞뒤로 긴 공백기 2) 27살의 나이 3) 영어 이외에는 다른 외국어 보유 능력 없음 이러한 사항이 감점요소가 되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항공사가 아니더라도 1, 2번은 고민이 되는 사항인데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03.17
답변 3
- 멘멘토23438
채택된 답변
요즘 나이부분은 많이 관대해졌다고는 하지만 여자 대졸 신입의 경우 27살이 체감 마지노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백기에 대해 어설프게 변명하거나 성과대비 과하게 포장하면 오히려 마이너스인 경우도 많습니다. 단지 자격취득이나 취득스코어로 설명하거나 만회하기 어려운 기간이 있으시면 오히려 솔직히 그 부분의 핸디캡을 인정하고 힘든 고민의 시기를 거치면서 본인이 사회적으로나 인격적으로 좀 더 성숙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 외에 제2외국어 자격이 없는 부분은 지금 지원하는 당장은 없다하더라도 영어에 좀 더 투자할 필요가 없는 최상의 스코어라한다면 중국어 정도 계획해서 진행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멘멘토5160
나이는 크게 문제될 것 같지는 않아요. 다만 공백기에 대한 설명은 필요해보입니다. 면접에서는 반드시 질문이 들어올 것 같아요.
- 멘멘토25198
1에대해서는 뭘했는지 그게 이 직무와 회사에 어떻게 영향을미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할수있으면 마이너스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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