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아시아나항공 / 영업
Q. 아시아나항공 영업서비스 직무!
아시아나항공 영업서비스 직무(영업기획,영업관리,노선수익관리,가격전략수립,예약,발권 등..)를 수행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이나 갈등상황, 문제점 등이 궁금합니다. 한 가지 케이스만 알려주시고.. 일반적인 해결방안도 알려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2018.05.01
답변 1
리드 멘토티웨이항공코상무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일반적으로 노선수익관리 같은경우에는 최소한의 수익을 내야지 영업이익이 납니다. 예를 들면 일본행 비행기가 B737-800같은경우에는 189석이 일반입니다. 한사람당 10만원씩 표를 팔았을 경우에 왕복으로 계산하면 편도 5만원 입니다. 189*50,000= 945만원 나오는군요. 대략 천만원이라고 치면 거기에서 항공연료,직원 봉급, 렌딩 FEE (각공항마다 렌딩 하면 그 나라에 무조건 내야 하는거임) 그리고 일본쪽 조업사 비용, 정비료 비행기 리스비용 ( 보통 하루에 천만원 들어가요) 등등 수십가지가 비용이 들어갑니다. 천만원에서 얼마나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영업이익이 납니다. 그것을 총괄하여 계산해서 마이너스 장사를 하면 차라리 안띄우는게 낫겠죠!!이렇게 한달치 일년치 계산해서 그 노선에 대한 수익률을 비교 하는게 관리 입니다. 그리고 예약같은경우에는 예약팀이 따로 있습니다. 발권은 현장직에서 발권을 도와주며 운송직원이 있습니다. 아시아나에서는 보통 현장 관리직 한두명만 아시아나 직원이며 나머지는 아스(조업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기획이나 관리 같은경우에는 일반 사무실 직원이겠죠!!!물론 치열합니다. 어려움은 사무실은 머리쓰는거고 현장직은 손님을 상대를 해야 하는거 이에요. 물론 직원과 갈등도 있고 손님과 갈등도 있을건데 무조건 둥글둥글 하게 지내는게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싸우지 않고 ~!!성격이 둥글하게 말입니다. ㅎㅎㅎ 암튼 꼭 원하는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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