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아모레퍼시픽 / 연구개발(제품개발)
Q. 아모레퍼시픽 연구소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금년 상반기에 아모레퍼시픽 연구소에 입사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궁금한점이 몇개 있어서 질문드려요. 1. 작년 상반기에 아모레퍼시픽 연구소에 지원하여 인적성에서 탈락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당시 준비부족으로 면접에 가지 못했는데요, 혹시 인적성 탈락자에게 재지원에 대한 불이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아니면 재지원하여 합격한 사례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 항간에 아모레퍼시픽 연구소는 소위 학벌을 많이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본인은 인서울 상위권 학벌이 아닌데 큰 약점으로 작용하는지 궁금합니다.(혹은 소위 말하는 포스텍, 카이스트, sky출신 이외의 사람들도 많은지 궁금합니다.) 3. 현직자님께서 아모레퍼시픽 연구소에 입사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스펙이나 좀 더 보완해야할 사항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현재 스펙은 토익 805점, 토스 레벨6, 식품기사 이정도 입니다.)
2017.01.15
답변 3
- 멘멘토26969아모레퍼시픽코차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제가 아는 선으로 답을 해드릴게요. 1. 인적성 탈락은 의미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2차면접 때 떨어진 거 외에는 따로 블랙관리는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어디 기업이든 마찬가지일겁니다. 2.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작년 신입들을 보면 sky밸류급이 주를 이룬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경험과 스펙이 잘 어우러진다면 간판 관계없이 뽑아줍니다. 3. 제품개발 과정에서 영어는 어느정도만 하면 됩니다. 글로벌 조직만 영어를 중점으로 보죠.
- 토토롱LG생활건강코과장 ∙ 채택률 76%
1. 인적성 탈락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예전과 자소서가 동일한것은 좋지않습니다. 사람은 3달만 지나도 변하니까요 2. 아모레가 서포카를 좋아한다기보단, 서포카 출신 만으로도 지원자의 많은 %를 차지하는게 맞는 표현일거고, 다른 역량들이 비슷비슷 하다면 서포카 출신을 뽑는게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 있겠지요. 3. 영어성적은 평범한 것 같아요. 그보다 입사후 하고싶은 연구가 무엇인지 명확히 하고, 왜 그걸 하고싶은지, 그와 관련해 뭘.왜 준비했고, 앞으로 어떻게 연구할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는게 좋겠습니다. 단순 스펙이라면 중국어 등 제2외국어가 좋지만 단기간에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 멘멘토21721
토익 토스 식품기사 정말 정량화된 스펙들이, 과연 그것이 직무관련연관성이 있는 스펙인지의문이 듭니다. 학벌을 초월할 수 있는 스펙은 곧 직무관련경험들이에요 자소서부터 최종면접까지 가장 큰 힘으로 작용하죠. 정량화된 스펙 학벌을 넘고 싶으시다면 직무관련활동과 경험을 풀어 쓰라고 조언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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