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시세이도 / 해외영업
Q. 국제 무역사 자격증 해외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싱가폴 사립 대학에 재학중이구요. 전공은 경영, 마케팅입니다. 저는 국내에 해외영업부가 아닌 일본 현지 취업을 희망하고 있구요. 마케팅 보다는 무역쪽으로 취업하고 싶어 알아보는 중에 국제 무역사 자격증을 알게되어 질문 드립니다. 이 자격증이 일본에서 취업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2017.11.24
답변 3
4103(주)두산코이사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국제무역사 자격증에 대해 상세하게는 모르지만, 현업 입장에서 보면 관세사 급의 자격증 (*즉 취득시 이 사람을 전문가로써 대우해줄 정도의 자격증들, 예: cpa 등) 이 아니라면 취업 과정에서 자격증이 끼치는 영향은 극히 미미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일본시장이라는 특수성과 두 번째로 무역 자체에 관심이 있어서 꾸준히 기초 지식을 쌓기위해 노력했다는 부분은 자격증을 근거로 어필이 가능하니 그 부분에 대한 메리트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JJJay에이치엠지코리아(주)코차장 ∙ 채택률 68%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멘티님께서 고려하고 계시는 자격증은 단순히 지식을 암기해서 보는 자격증 중에 하나이며 딱히 전문성을 요하는 자격증은 아닙니다. 그러한 자격증은 위의 멘토님 말대로 단순히 직무에 대한 열정 정도, 나의 노력도만을 어필하는 것이지 직무에 직접적으로 꼭 필요한 자격증은 아닙니다. 또한 멘티님은 현재 국내가 아닌 해외(일본)취업을 고려하고 계시므로 오히려 일본에서 취업을 하기에 유리한 일본어 능력 자격증이라던가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맞는 포트폴리오(마케팅 기준)를 중점적으로 준비하시는것이 어떨까요? 단순히 내 이력서에 한줄 더 넣기위해 취득하는 자격증은 본인에게도 전혀 남지 않으므로, 꼭 필요한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범위에서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멘멘토43768(주)유풍코차장 ∙ 채택률 89% ∙일치직무
일반적으로 자격증은 직무에 대한 열정 정도를 어필하는데 그친다고 생각합니다. 입사를 하게 되면 다 차근차근 처음부터 가르치게 되어 있습니다. 자격증이 없어도 업무가 가능합니다. 여유가 되시면 따시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굳이 따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