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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화공복전
이번에 화학생명공학과로 복수전공 신청을 했고 붙은 상황입니다.(4학년) 화생공은 공대고 제 본전공(생명)은 자연과학이라 아무래도 제 전공보다 화생공이 취업시장에서 더 경쟁력을 가질것이라 생각이 들어서 신청을 했는데 막상 하게되니 걱정과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제 학점은 4점대로 낮은편은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복전을 했을 때 이 학점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 확신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학점을 지키는 것과 화생공 졸업장을 얻는 것 중 어느것이 더 메리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약회사 취직을 목표로 하는 사람으로써 제 본전공만으로도 충분히 제약회사를 갈 수 있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화생공 복전을 했을 때 더 좋은 회사로 취직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 복전을 한다하면 졸업이 많이 늦어질 것 같습니다. 복전을 하지않고 빨리 졸업을 해서 취업을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이 더 좋은것인지 이 시간동안 복전을 해서 화생공 학위를 얻는 것이 더 좋은것인지 궁금합니다
2026.01.26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 선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선택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취업 나이가 아직 많지 않고 제약회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에 지원하고자 할 경우에는 화생공을 복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유화학, 플랜트, 철강 등 산업군을 가리지 않고 화학공학 전공자에 대한 일정 수준의 TO 수요가 존재합니다. 반면 본인께서 제약회사 분야 취업에 대한 강한 열망이 있을 경우에는 본전공 역량을 충분히 살리셔도 되겠습니다. 다만 화생공 복수전공을 진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취업 분야가 상대적으로 좁아진다는 점에 대해서는 유념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4학년 시점에 무리하게 공대 복수전공을 시작하면 졸업 유예와 학점 하락이라는 이중고를 겪게 되므로 본전공인 생명과학 고학점을 끝까지 유지하여 빠르게 졸업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제약바이오 업계 연구나 품질 직무는 생명과학 전공으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며 공대 타이틀보다는 GMP 교육 이수나 분석기기 운용 능력 같은 실무 역량이 취업에 훨씬 결정적인 가산점이 됩니다. 지금은 새로운 전공에 모험을 걸 때가 아니라 4점대 학점이라는 확실한 무기를 바탕으로 직무 관련 자격증을 더해 취업 확률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아주 현실적인 고민이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화생공 복전이 ‘자동으로’ 더 좋은 제약회사로 가게 해주지는 않습니다. 제약사는 학과 타이틀보다 직무 적합성을 더 봅니다. 공정·생산·품질 쪽이면 화생공이 유리할 수 있지만, 연구·분석·RA는 생명 전공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학점이 4점대라면 학점 유지가 더 중요한 경우가 많고, 복전으로 3점대 중후반으로 내려가면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졸업이 늦어지는 것도 리스크입니다. 반면 화생공에서 공정·스케일업·물성 과목을 명확히 이수하고, 해당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복전은 의미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직무가 공정·생산이면 복전 유지, 연구·분석이면 조기졸업+취업 준비가 더 합리적 선택입니다.
- 구구구콘123한국전자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20%
화생공 복수전공을 한 사람의 입장으로써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약회사만이 목적이라면, 복수전공은 굳이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추후에 제약회사뿐만이 아닌 다른 산업군에도 지원하고 싶으시다면, 복수전공을 진행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제약회사가 목표라면 복전은 비추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복수전공으로 직무를 택하거나 산업군을 택할 것이 아니라면 주전공으로만 밀고가는 것이 좋습니다. 부전공, 복수전공으로 아무리 잘 하더라도 주전공인 사람들을 이겨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채택바랍니다^^ 질문하신 화공 복수전공 고민에 대해 핵심만 짧게 답변드립니다. 취업 경쟁력: 제약회사 취업 시 본전공(생명)보다 화학생명공학(화공) 복전이 공정, 생산관리 등 직무 확장성 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학점 vs 졸업장: 학점이 다소 하락하더라도 **공학 학위(졸업장)**를 얻는 것이 취업 시장에서는 더 큰 메리트가 됩니다. 4점대 학점이라면 약간의 하락은 충분히 방어 가능합니다. 졸업 시기: 단순히 빨리 졸업하는 것보다, 직무 역량을 갖춰 확실한 곳에 합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득입니다. 화공 학위는 더 좋은 기업으로 갈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걱정보다는 복수전공을 끝까지 완수하여 '공학사' 타이틀을 획득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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