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서울대학교병원 / 사무/행정
Q. 서울대학교병원 사무직 최종면접 관련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병원 행정직에 지원한 신입 지원자입니다. 제가 현직자분께 여쭙고 싶은 것은 SKSH에 신입도 발령을 받을 수 있는지, 발령 조건과 경쟁은 어떠한지 입니다. 대학에서 국제통상지역학을 전공하며 중동에서 약 1년 간 생활한 경험이 있습니다. 자기소개에 이러한 경험을 언급하려고 하는데 SKSH 행정직이 T.O.도 적고 신입이 발령 받을 수 있는지 모르는 상황에 이는 무모한 도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직자분께 조언을 여쭙고자 합니다. 신입발령 가능여부와 조건, 경쟁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생활 당시 불편함도 없었고 오히려 좋았던 기억이 많았기에 꼭 가고 싶습니다..!
2019.12.22
답변 3
- 라라이츄한국전력공사코부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신입으로서 내가 원하는 곳이 분명한 것은 채용과정에서는 어필안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최종면접이니깐 본인이 회사에 녹아들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아보입니다. 원하시는 업무는 입사 후에 분명 기회가 올것입니다.
- 하하늘다리22Aggreko global코이사 ∙ 채택률 93%
채택된 답변
일반적으로 SKSH에 신입발령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가서 하는 업무들이 병원에서 2년정도는 생활을 해야 패턴을 익힐수 있는 업무들이기 때문입니다. 지인의 말에 따르면 경쟁은 쌔지 않은데 돈이 비슷해서 가는사람이 많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환경이 열악하다고 합니다.
- 만만토스우리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기본적으로 병원 사무직으로 지원이 되면 원칙적으로 국내 병원 소속된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물론 멘티님께서 해외 거주 경험도 있고, 뜻이 확실하여 어필을 하면 좋을 것 같지만, 바로 배치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또한 면접시에 이부분에 있어서 관심이 있다라는 식으로 어필해야하지, SKSH를 꼭 가고싶다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시면 임원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분명 해외 근무라는 점에 대해 공모식으로 해서 추후 지원을 받을 것입니다. 신입부터는 아마 가기 힘들고 1~2년정도 근무후 지원이 되는 식으로 운영되고 있을것입니다. 그때 적극어필하시면 좋은결과 있으실것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