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삼정회계법인 / 컨설턴트
Q. 회계법인 esg 직무
안녕하세요. ESG 직무를 희망하는 환경 계열 공대생입니다. 영어 점수는 토익 스피킹 AM, 토익 970이고 에세이 대회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경험사항으로는 학부에서 LCA 평가 관련 프로젝트 2개 수행한 경험이 있고, 환경 동아리 이력도 있고, 소셜 임팩트 관련 동아리 경험이 있습니다. 걱정이 되는 점이 아직 온실가스관리기사 자격증을 따지 못했는데 이 경우 서류에서 큰 마이너스 요소일까요? 그리고 해당 스펙이면 ESG 컨설팅 직무에서 경쟁력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025.08.02
답변 2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회계법인 ESG 컨설팅 직무에서는 온실가스관리기사 자격증이 있으면 분명 플러스가 되지만, 아직 취득하지 않았다고 해서 무조건 큰 마이너스가 되는 분위기는 아니에요. 저희 내부에서도 실제 현장 채용 시 자격증만을 중점적으로 보는 것보단, 환경 관련 실무 이해도, 프로젝트 경험, 그리고 업무 적응성과 대외 활동력을 더 따지더라구요. 특히 LCA 평가 프로젝트 경험이나 환경 동아리, 소셜 임팩트 동아리, 영어 성적, 에세이 대회 수상 등은 실제로 ESG 실무에 바로 접목할 수 있고 실제 회계법인에서 선호하는 역량이기도 하니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 자격증이 곧바로 실무를 대체하지는 않으니 우선은 본인이 가진 실질적 경험과 프로젝트 역량을 자소서나 면접에서 최대한 강조해보시면 좋겠어요. ESG 직무 자체가 아직 표준화된 틀이 있는 건 아니라서, 실제로는 업무 과정에서 배운다거나 현업에 들어온 뒤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는 경우도 많아요. 온실가스관리기사 자격이 있으면 배출량 산정, 공정 분석, 탄소 중립 관련 컨설팅에서 조금 더 빨리 적응할 수는 있지만, LCA, 환경 프로젝트, 좋은 어학 능력, 그리고 문제해결력 같은 실무 경험이 훨씬 큰 어필 포인트가 된다고 회사에서도 설명하더라구요. 차후 자격증은 준비해두시면 분명 실무 전환이나 경력 개발에 크게 도움이 되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지금은 자신의 경험을 더 자신있게 정리해 지원하시면 될 것 같아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ESG 컨설팅 직무에서 온실가스관리기사 자격증은 있으면 분명 우대받지만, 반드시 필수조건은 아니므로 아직 미취득했다고 해서 서류에서 큰 마이너스 요소는 아닙니다. 지금 가지고 계신 토익 970, 오픽 AM, LCA 프로젝트, 환경·소셜 임팩트 동아리, 에세이 대회 수상 등은 회계법인 ESG 직무 지원 시 강한 포트폴리오로 충분히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씀드립니다. 실제 채용공고에서도 관련 자격증은 우대사항일 뿐, 전공 경험·실무역량·프로젝트 경험을 더 중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온실가스관리기사, AA1000 검증 심사원, ESG경영전문가 등은 추가 경쟁력에 도움이 되니 여유가 되면 준비하면 좋겠으나, 현재 스펙으로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합니다. 실무 프로젝트 경험과 영어 역량을 면접에서 적극적으로 어필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셔도 됩니다.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