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하드웨어 설계
학부생 수준에서 하드웨어 설계 관련 경험은 어떻게 쌓을 수 있나요? 패키징이나 회로기판 만드는 하드웨어 설계에 관심이 있는데 직무 관련 경험을 쌓을 방법이 있나요? 가능하다면 개인적으로나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은데 어떠한 경험이 도움이 될 지 모르겠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26.02.20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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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학부생이 하드웨어 설계 역량을 쌓으려면 “이론 → 회로 설계 → PCB 제작 → 실제 동작 검증”까지 한 사이클을 경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단순 아두이노 조립이 아니라, 직접 회로를 설계하고 KiCad·Altium 같은 툴로 PCB를 그려 발주하고, 오실로스코프로 파형을 측정해 문제를 수정해보는 경험이 핵심입니다. 전원부 설계(LDO, Buck), 센서 신호 증폭 회로, MCU 기반 제어보드 제작 같은 주제가 좋습니다. 패키징 관심이 있다면 BGA, 임피던스 매칭, 고속 신호 라우팅, EMI/EMC 개념을 공부하고 4층 기판 설계에 도전해보세요. 단순 완성보다 “노이즈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가 직무 연관성을 만듭니다. 가능하다면 학교 연구실이나 산학 프로젝트 참여도 큰 도움이 됩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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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님처럼 학부 단계에서 미리 방향을 잡고 고민하시는 건 정말 좋은 출발이에요~ 하드웨어 설계는 막연해 보이지만, 의외로 학부생도 충분히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영역입니다! 먼저 “하드웨어 설계”라고 하면 범위가 꽤 넓어요. 크게 보면 회로 설계(PCB, 전원, 신호무결성), 패키징 설계(열, 기구, 신호/전력 전달 구조), 그리고 시스템 레벨 인터페이스 설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지원자님이 말한 패키징이나 회로기판 설계라면, 학부생이 도전하기 가장 좋은 출발점은 PCB 설계 프로젝트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직접 PCB를 설계해보는 겁니다. 예를 들어 MCU 기반 보드 설계, 전원 공급 모듈 설계, 센서 인터페이스 보드 제작 같은 프로젝트를 해보세요. 단순히 아두이노를 쓰는 수준이 아니라, 직접 회로도 설계 → PCB 레이아웃 → 제작 의뢰 → 납땜 및 동작 검증까지 해보는 겁니다. KiCad, Altium, EasyEDA 같은 툴을 활용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 과정에서 전원 분리, GND 처리, 디커플링 캐패시터 배치, 노이즈 최소화 같은 개념을 실제로 겪어보는 게 핵심이에요. 패키징 쪽에 관심이 있다면 열 해석이나 구조 설계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간단한 고출력 LED 모듈이나 전력 소자 보드를 설계하고, 방열판 구조에 따라 온도 변화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험해볼 수 있어요. 가능하다면 ANSYS나 SolidWorks Simulation 같은 툴로 열 분포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실제 측정 결과와 비교해보는 경험은 패키징 직무와 굉장히 잘 맞습니다. 또 하나 좋은 방법은 고속 신호를 다뤄보는 겁니다. USB, SPI, I2C, CAN 같은 인터페이스를 직접 설계해보고, 오실로스코프로 파형을 확인해보세요. 신호 왜곡, 링잉, 지터 등을 눈으로 확인해보는 경험은 “이론이 아닌 설계 감각”을 만들어줍니다. 특히 하드웨어 설계 직무는 신호 무결성(SI)과 전원 무결성(PI)에 대한 감각을 중요하게 봅니다. 학교에서 할 수 있는 활동으로는 캡스톤 디자인을 적극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 단순 구현이 아니라 “설계 의사결정”이 드러나는 프로젝트를 하세요. 예를 들어 왜 이 전원 구조를 선택했는지, 왜 4층 보드로 갔는지, 임피던스 매칭을 어떻게 고려했는지까지 정리해두면 직무 연관성이 확 살아납니다. 그리고 의외로 도움이 되는 건 데이터시트 분석 능력입니다. 실제 하드웨어 설계자는 데이터시트를 읽고 설계합니다. 특정 IC를 선택하고, 전원 요구사항, 타이밍 조건, thermal pad 설계까지 이해하고 회로에 반영해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이런 경험은 면접에서 굉장히 강하게 작용합니다. 패키징 설계를 목표로 한다면, 반도체 패키지 구조(FC-BGA, WLP, TSV 등)와 기판 설계 개념을 공부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단순 이론 암기가 아니라, “왜 고속 신호에서는 미세 패턴과 레이어 구조가 중요한가?”를 이해하는 게 핵심이에요. 관련 논문이나 기업 기술 블로그를 정리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결국 학부생 단계에서는 “직무와 완전히 동일한 경험”을 하는 게 아니라, 설계 사고방식을 기르는 게 중요합니다. 회로를 그리고 끝이 아니라, 설계 → 제작 → 테스트 → 문제 수정 → 재설계 이 과정을 최소 한 번이라도 제대로 겪어보세요. 이게 가장 강력한 경험입니다~ 지원자님이 개인 프로젝트를 한다면, 작은 전원 모듈 보드 설계나 MCU 기반 통신 보드 설계를 추천드립니다. 구현보다 설계 논리를 정리하는 데 초점을 두세요. 그러면 자소서와 면접에서 충분히 직무 연관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 입니다:) 질문자분께서 말씀하신 패키징이나 회로기판(PCB) 설계 쪽 하드웨어 설계 경험은 학부생 수준에서도 충분히 준비가 가능합니다. 다만 방향을 잘 잡지 않으면 단순한 납땜 경험이나 아두이노 조립 수준에서 끝나버릴 수 있어서, “설계”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하드웨어 설계라는 것은 단순히 부품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 회로를 설계하고 →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하고 → PCB로 구현하고 → 실제 동작을 측정하여 피드백하는 전체 사이클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에서 실제로 전원보드 하나를 설계한다고 하면, 입력 12V에서 1.0V, 1.8V, 3.3V를 만들어야 하고, 각 레일의 허용 리플 전압, 최대 부하 전류, 발열 조건, EMI 조건까지 모두 고려합니다. 단순히 “동작한다”가 아니라 “스펙을 만족한다”가 기준이 됩니다. 학부생이 쌓을 수 있는 첫 번째 경험은 아날로그 전원회로 설계입니다. 예를 들어 Buck Converter를 직접 설계해보는 프로젝트를 추천드립니다. 입력 12V, 출력 5V, 최대 부하전류 2A 조건을 정하고, 출력 리플을 50mV 이하로 제한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이때 인덕터 리플전류는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Delta_I = (Vin - Vout) * D / (L * f_sw) 여기서 D = Vout / Vin 입니다. 이 수식을 바탕으로 L 값을 선정하고, 커패시터 ESR이 리플에 미치는 영향까지 계산해보면 단순 조립이 아니라 설계 경험이 됩니다. 이후 LTspice로 시뮬레이션하고, 실제 PCB로 제작해서 오실로스코프로 리플을 측정해보면 이론과 실제 차이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이 실무에서 하는 일과 거의 동일한 구조입니다. PCB 설계 경험을 쌓고 싶다면 KiCad나 Altium Designer를 활용해 4층 PCB를 설계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단순 2층이 아니라 4층으로 GND Plane과 Power Plane을 분리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Layer Stack을 Signal / GND / Power / Signal 구조로 잡고, 고속 신호선은 GND Plane 위에 배치하여 리턴 패스를 확보하는 식입니다. 만약 100MHz 이상의 클럭이 들어간다면 트레이스 길이 매칭, 임피던스 제어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50ohm 마이크로스트립 임피던스는 다음과 같이 근사 계산할 수 있습니다. Z0 ≈ (87 / sqrt(Er + 1.41)) * ln(5.98h / (0.8w + t)) 이런 계산을 기반으로 실제 PCB 업체의 Stack-up 데이터를 받아 설계하면 훨씬 실무에 가까운 경험이 됩니다. 패키징 쪽에 관심이 있다면 반도체 패키지 구조, Wire Bonding, Flip-Chip, TSV 같은 기술을 공부하고, 열해석 관점의 프로젝트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 MOSFET 하나를 PCB에 실장하고, 구리 면적을 다르게 했을 때 Junction Temperature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보는 프로젝트를 해볼 수 있습니다. 열저항은 다음과 같이 표현됩니다. Tj = Ta + Pd * Rth_ja 여기서 Rth_ja 값을 데이터시트와 실제 측정으로 비교해보는 것입니다. 실제 실무에서도 패키지 선택은 단순 사이즈 문제가 아니라 열, 전기적 저항, 신뢰성 문제와 직결됩니다. 이 부분을 직접 실험해보면 패키징 이해도가 확 올라갑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측정 능력”입니다. 오실로스코프, 네트워크 분석기, 전류 프로브 등을 다뤄본 경험은 큰 차이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전원회로의 Load Transient 응답을 측정해보고, Overshoot가 발생하는 이유를 Loop Compensation 관점에서 분석해보는 프로젝트는 면접에서 깊이 있는 질문이 나와도 대응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전원보드 만들었습니다”와 “위상여유 45도에서 60도로 개선했습니다”는 완전히 다른 수준입니다. 학교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방향이 현실적입니다. 캡스톤 디자인에서 전원 모듈 설계 학부 연구생으로 전력전자, 반도체 패키징, RF 랩 참여 PCB를 직접 설계해 JLCPCB 같은 업체로 제작 오픈소스 하드웨어 리디자인 후 개선점 제안 예를 들어 STM32 보드를 그대로 따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레퍼런스 디자인에서 전원부를 LDO 대신 DC-DC로 변경하고 효율을 비교해보는 식으로 “개선 설계”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실무에서도 기존 제품 개선 프로젝트가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분이 중앙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라고 하셨는데, 전력전자나 반도체소자 과목을 수강 중이시라면 해당 과목 프로젝트를 설계 중심으로 확장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단순 보고서 제출이 아니라 실제 보드를 만들어서 측정 데이터까지 첨부하면 그 자체가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개인 프로젝트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제가 오히려 질문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아날로그 전원 설계와 디지털 보드 설계 중 어느 쪽이 더 끌리시나요? 그리고 납땜과 계측 장비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있으신가요? 환경에 따라 프로젝트 난이도 설정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하드웨어 설계는 악기 연주와 비슷합니다. 악보만 보는 것과 직접 연주해보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PCB를 한 번이라도 직접 뽑아보고, 예상과 다르게 동작하는 회로를 디버깅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확실히 다르게 보입니다. 학부생 수준에서도 그 경험은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회로설계 컨텐츠를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 https://linktr.ee/circuit_mentor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삼성전자 하드웨어 설계 직무를 희망하시는군요! 학부생 수준에서 실무 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3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PCB 설계 및 제작 경험 (Art-work) 단순히 브레드보드에 회로를 구성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KiCad나 OrCAD 같은 툴을 사용해 직접 PCB를 설계해 보세요. * 회로도(Schematic) 작성부터 부품 배치, 배선(Routing)까지 직접 진행한 후, JLCPCB 같은 서비스를 통해 실제 기판을 발주해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과정 자체가 훌륭한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2. 패키징 관련 역량 쌓기 패키징은 열 관리와 신호 무결성이 핵심입니다. 직접적인 실습은 어렵더라도 관련 전공 지식을 프로젝트에 녹여내야 합니다. 열 해석 프로젝트: ANSYS 같은 툴을 활용해 특정 기기 내부의 발열 구조를 시뮬레이션해 보거나, 방열판 디자인에 따른 온도 변화를 데이터화해 보세요. 신호 무결성(SI/PI) 공부: 고속 신호 전송 시 발생하는 노이즈를 줄이기 위한 임피던스 매칭 기법 등을 이론적으로 학습하고 이를 PCB 설계에 적용한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3. MCU 기반의 제어 프로젝트 하드웨어 설계자는 자신이 만든 기판이 어떻게 동작하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STM32나 Arduino를 활용해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이를 직접 설계한 전원부와 통신 회로 위에서 구동시키는 '통합 시스템' 구축 경험을 추천합니다. 팁: 삼성전자는 '왜 이 소자를 썼고, 왜 이렇게 배선했는지'에 대한 공학적 근거를 중요하게 봅니다. 프로젝트 기록 시 문제 해결 과정을 데이터(파형 측정 등) 위주로 정리해 두세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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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학부연구생, 인턴/현장실습, 외부교육 등 현업 경력사항 및 직무 활동 이력을 추가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다양한 직무 활동 이력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학부과정에서 수강하는 전공과목의 프로젝트 수행 내용으로는 전문성 부분에서 부족한 측면이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학부생 수준에서 하드웨어 설계 경험을 쌓으려면 오픈소스 플랫폼인 아두이노나 라즈베리파이를 활용한 제어 회로 구성부터 시작하세요. 이후 키캐드 같은 무료 툴로 직접 인쇄회로기판 도면을 그리고 소량 주문 제작하여 납땜까지 완성해 보는 전체 과정을 경험하는 것이 실무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실패하더라도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하는 과정 자체를 포트폴리오에 상세히 기록하여 본인의 직무 역량을 어필하시길 바라며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학부연구생, 인턴, 기업 체험 같은게 있어요 근데 하기 힘든게 현실이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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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취업 자기소개서 면접준비 시기
안녕하세요 현재 4학년 1학기인 전자/반도체공학과 대학생입니다 나이가 좀 있는데다 반도체 호황기를 놓치기 아까워, 올해 하반기에 채용서류를 넣고싶습니다. 목표 회사는 반도체 장비사/삼성Ds에 가고싶습니다. 현재 1학기인데 학교 전공공부, opic, jlpt를 준비중이고 졸업 캡스톤도 있어서 여름방학 전까지는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를 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하반기 채용이 보통 9월쯤부터 시작인것으로 알고있는데, 7월정도부터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를 준비해도 충분할까요? 아니면 무리해서라도 1학기에 틈틈히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Q. 인프라 전기기술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인프라 전기기술 희망하고 있습니다. 전기 쌍기사는 이미 취득한 상황인데, 산업안전기사를 추가로 취득하면 좋을까요? kopia 교육도 괜찮을까요? 추천하시는 활동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Q. 전자전기 반도체 진로 고민. 제가 한 활동들은 어디 직무에 적합할까요?
안녕하세요 전자전기공학 재학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지금까지 한 활동으로는 - SK하이닉스 하이포 반도체 교육 수강 : 방학 내내 9 to 6 교육듣고, 팀플도 진행하는 교육입니다. 공정부터 소자 회로까지 다 교육해주셨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공정 소자 비율이 더 컸습니다. - 아날로그 회로설계 : Cadence Virtuoso 이용해서 3-stage rail to rail op-amp 설계했습니다. 스케매틱, 레이아웃 직접 만들었습니다. - 타대 메모리 소자 랩인턴 : TCAD, 베릴로그, HSpice 같은걸 다루는데 이번 겨울방학부터 시작해서 아직 제가 다뤄본건 없습니다. 4-1 학기중까지 할 생각입니다. - 프로젝트 2회, 수상 3등 한 번 : 파이썬 딥러닝 라즈베리파이 현재 걱정은 너무 중구난방으로 하는 것 같다는 점 입니다. 사실 가장 하고싶은건 회로 쪽인데 저는 석사 생각이 매리트가 정말 큰게 아니라면 별로 하고싶지 않아서요... 진로 방향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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