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삼성전자 / 공정설계
Q. 공기/양기 직무 관련 직무부트캠프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직무부트캠프로 실제 현업에서 사용하는 용어나 실제 업무 프로세스 등을 미리 알고 그걸 자소서에 녹이고 싶어서 직무부트캠프를 하려고 합니다. 공기/양기 직무 관련해서 둘 중에 어떤 캠프가 더 괜찮을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캠프 설명 내용이 길어 부득이하게 링크로 첨부합니다. 1. 공정개발 엔지니어가 되어보자 : 공정 issue 별 분석/보고 체험 https://comento.kr/edu/learn/%EC%83%9D%EC%82%B0%EC%A0%9C%EC%A1%B0/%EA%B3%B5%EC%A0%95%EA%B8%B0%EC%88%A0-G1191 2. S사 현직 멘토와 반도체 제조 기술 업무 체험하기 https://comento.kr/edu/learn/%EC%83%9D%EC%82%B0%EC%A0%9C%EC%A1%B0/%EA%B3%B5%EC%A0%95%EA%B8%B0%EC%88%A0-G1214
2021.08.25
답변 4
- mmasteric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6%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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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괜찮아보입니다 멘티님 원하시는거 하시면 좋겠습니댜ㅡ
- wwhocanstopmenow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부사장 ∙ 채택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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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다 괜찮아 보입니다. 공정 이슈 분석도 필요하고 제조기술 업무 도 필요해보이는 부분입니다.
- 운운크루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87% ∙일치회사
2번 강의 실제로 들었었는데 매우 유익했고 캠프에서 들었던 내용을 자소서나 면접에 잘 녹여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둘중에 굳이 하나꼽자면 제조기술, 즉 공정기술쪽 업무를 공부해보시는게 좀 더 실무 현업과 가까운 지식을 획득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공정개발은 양산쪽이 아니라 알앤디쪽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제 경험이 공정설계에 적합한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거국 전자공학부 재학 중이며 4학년에 학점은 3.6입니다. 반도체 공정설계 직무 혹은 공정기술 직무를 검토하고 있어 현업자 관점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DP/센서 연구실에서 석사 연구생의 프로젝트를 보조하며 Photo, Etching, 전극 절연 검증, 나노섬유 Transfer, 스퍼터링 증착 등 소자 제작 공정 및 데이터 분석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Photo Mask 제작과 어레이 센서 측정을 위한 Arduino 기반 측정 시스템 제작을 담당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논문 게재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공정 조건·소자 구조·전기적 측정 결과의 연결을 배웠습니다. 이 경험이 공정설계 직무에 어필 가능한지, 혹은 공정기술·평가분석·패키지개발 쪽에 더 가까운지 궁금합니다. 공정설계 지원 시 강조할 부분과 보완할 역량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삼성전자 메모리, 파운드리 해외출장 빈도 질문드립니다.
메모리는 파운드리에 비해 국내 근무 위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출장 관련해서 의견이 다양해서 어떤 분은 장비 set-up 때문에 공정기술이 출장이 잦다고 하고, 또 어떤 분은 공정설계가 더 잦다고 하셔서 혼란이 있습니다. 결국 입사 후 맡는 장비나 업무에 따라 달라지는걸까여? 1. 메모리의 경우 출장 한 번도 가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파운드리에서도 이런 케이스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주로 미국 고객사 출장일까여? 2. 공정기술 vs 공정설계의 출장 빈도 차이가 메모리/파운드리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3. 공정기술은 주로 학사 지원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공정/소자 전공 석·박사는 보통 공정설계를 지원하는 편인가요? 또한 석사로 공정기술을 지원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4. 회로 관련 수업을 들었는데, 진로표에 공정설계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공정/소자 분야에서의 공정설계와 회로 분야에서의 공정설계는 서로 다른 개념인지 궁금합니다.
Q. 공정설계 직무 스펙
현재 공정기술보다 공정설계 직무를 우선 염두에 두고 있어, 학부연구생·URP를 통해 어떤 방향의 경험을 쌓는 것이 적절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공정설계는 공정기술보다 전체 공정 흐름과 구조를 보는 직무로 이해하고 있는데, 1) 학부생 수준에서 두 직무를 준비하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2) 또 장비를 다루는 연구실과 소자 설계 중심 연구실 중 어디가 더 도움이 되는지도 고민됩니다. 3) 개인적으로는 RRAM, 강유전체 등 뉴로모픽 소자에도 관심이 있는데, 이런 주제가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4) 또한 디스플레이 부트캠프 기회를 활용할 때 IGZO TFT처럼 진로와 연결되는 주제를 택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수상 가능성이 높은 주제를 우선하는 것이 좋은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번에 두서 없이 너무 많은 질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조금만 시간을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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