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병행관련고민
반도체 취업을 고민하는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학부연구생을 증착공정을 연구하는 교수님 밑에서 하고 있는데 다른학과 교수님 밑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4학년때 들어왔다 보니 지금와서 본격적으로 증착공정 장비 사용을 메인으로 하는 프로젝트는 할 수가 없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성능을 개선 하는 것만을 프로젝트로 할 수 있는 상황인데 저는 현재 제 학업일정과 제 소속학과 졸업작품과 겹쳐서 할 수 없다고 했는데 혹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추가로 지금까지 메인으로 맡은 프로젝트는 없고 시뮬관련 프로젝트는 여건상 힘들것 같고 다른 학부연구생들 이 현재 하고 있는 주제에서 실험에 보조적으로 참여하며 경험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참여를 안한다고 했는데 다시 참여의사를 밝히고 하는게 최선일까요? 현재 스펙은 학점 4.0/4.5, 학부연구생 3개월, 영어 오픽IH, 증착장비 회사 인턴1개월 입니다.
2026.04.14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해당 경험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다른 경험을 쌓는데 발판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지원하려는 직무에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그만두셔야죠 억지로 다 붙잡고 있으면 다른 활동에도 영향이 가니까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0% ∙일치회사직무
필요하시다면 다시 참여의사를 밝히시는게 좋을 것 같지만 그렇게까지 크게 도움이 되지않는다면 증착회사 인턴경험을 살려 학점을 준비하면서 빠른 취준을 준비하시는것도 어떨까 싶습니다 취업 건승 기원드립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증착장비 경험이 있으시고 학부연구생 경험도 있으시니 자소서에 어필할 소스는 충분해보입니다. 다만 증착공정 메인 장비를 작동해볼수없고 시뮬레이션만 가능하더라도, 메모리나파운드리가아닌 연구소 공정기술에 가시면 여러 시뮬툴을 사용해서 유체나 화학관련 스프레드시트 설계등 시뮬툴을 많이사용합니다. 어떻게든 도움되니, 할수있다면 하시는것을 추천해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상황에서는 무리하게 시뮬레이션 프로젝트를 다시 맡기보다, 실험 보조 과정에서 얻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증착공정 이해도를 정리해 본인만의 성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교수님께 소규모라도 단독으로 맡을 수 있는 주제를 요청해 결과물을 남기는 방향이 취업에 더 도움이 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다시 참여 의사를 밝히는 쪽이 더 낫습니다. 다만 무리해서 끝까지 하겠다고 하기보다 졸업작품과 학업 일정 안에서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먼저 솔직하게 다시 말씀드리고 그 범위 안에서 맡을 수 있는 역할을 조정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반도체 취업에서는 연구의 크기보다도 한 가지를 끝까지 붙잡고 문제를 정리해본 경험을 더 봅니다. 그래서 본격적인 메인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시뮬레이션에서 어떤 변수를 잡고 무엇이 개선되었는지 본인이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처럼 보조 경험만 쌓인 상태라면 오히려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작은 범위라도 본인 이름으로 남길 수 있는 쪽이 유리합니다. 다만, 이미 정중하게 어렵다고 말씀드린 상태라면 말을 바꾸는 방식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교수님께는 일정 조율이 가능해졌고 최소한의 범위라도 참여해보고 싶다고 자연스럽게 다시 말씀드리면 됩니다. 지금 스펙이면 학점과 인턴 경험은 괜찮은 편이고 학부연구생 경험도 연결만 잘 하면 충분히 보완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남은 기간에 실험 보조를 하더라도 단순 참여로 끝내지 말고 본인이 맡은 현상이나 장비 조건을 정리해서 면접에서 말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참여 의사를 다시 밝히고 작은 역할이라도 실제 결과물로 연결하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 ∙일치회사멘티님. 안녕하세요. 반도체 증착 장비 회사 인턴 경험과 높은 학점을 보유하고 계신 만큼, 현재 학부 연구생 활동은 양적 성과보다는 '직무 역량의 연결 고리'를 만드는 데 집중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입니다. 물리적인 여건상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주도가 어렵다면 억지로 참여 의사를 번복하기보다는, 현재 참여 중인 보조 실험 과정에서 장비의 매커니즘을 깊이 있게 파악하고 데이터를 기록하는 역할을 완수하는 데 집중하세요. 면접관들은 학부생에게 완벽한 프로젝트 주도 경험만을 기대하기보다, 실험 보조 과정에서 어떤 변수가 공정 결과에 영향을 주었는지 관찰하고 분석하는 태도를 더 높게 평가하기도 합니다. 이미 인턴을 통해 실무 감각을 익히셨으니, 연구실에서는 증착 공정의 이론적 배경을 탄탄히 다지고 실험 데이터의 경향성을 분석하는 경험을 자소서 소재로 확보하신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지원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공정실습에 대해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도체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4학년 공대생입니다. 학교에서 두번의 공정실습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1)moscap 제작 후 공정조건(Dry oxidaion/PECVD/PVD)에 따른 capacitance분석, Frequency 변화에 따른 C-V 분석 2)TCAD 시뮬레이션으로 N-Channel MOSFET 과 P-Channel MOSFET 제작 후 공정 조건이 변함에 따라 Threshold voltage의 변화에 대해서 분석 이 두가지 경험은 어떤 직무와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데,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와 어떻게 연관을 지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Q. 공정기술 커리어 개발
안녕하세요 현재 신소재공학과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3학년부터 지금까지 공정최적화를 통한 수율 향상에 관심이 많아 그쪽(공정기술, 공정설계)으로 스펙을 준비했습니다. 허나 최근 아버지께서 일단 개발쪽에 이력서를 넣어보는게 어떻냐고 계속 제안하십니다. 일단 개발팀으로 입사를 하는게 여러모로 메리트가 있다고요. 그런데 저는 개발에 관심도 없고 제가 쌓아온 스펙도 양산쪽에 훨씬 핏하고 제가 학사로 신소재공학을 전공한다고 했을 때 개발을 하는게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학벌이나 학점이 특출난 것도 아니고요. 솔직히 경쟁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아버지가 말씀하신 메리트 측면은 동의를 하기에 계속 고민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현직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공정기술이나 공정설계로 입사시 어떤 방향으로 커리어 개발을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Q. 학부연구생 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학부연구생 관련해서 고민있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학부연구생을 올해 초부터 해왔고 박막 증착 하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실제로 장비 동작하고 박막 제작 실험에 참여해서 경험을 쌓았지만 제가 학연생을 하면서 크게 수상경력을 남긴 것이 없습니다. 혹시 이게 나중에 취업시에 어느 정도 경쟁력에서 밀리는 요인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스펙으로는 전공, 전체 학점 모두 4.05나오고 디스플레이 열증발 pvd장비사 인턴 1개월, 오픽ih, 컴활1급, 인공지능 관련 캡스톤, 코멘토 교육 2회정도 입니다. 이 상황에서 보면 수상경력이 크게 흠 잡을 상황일까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학부연구생 하면서 정말 논문작성이나 큰 수상경력 가진 사람들이 대다수인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