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공공데이터 인턴 3개월 Vs. 한진중공업 자재팀 계약직 1년
현재 해외영업 직무로 취업을 준비중인데 2가지 중에 어떤게 더 스펙에 도움이 될까요?
2020.09.03
답변 1
- eeto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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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인턴이 어떤일을 하는지 잘 몰라 두가지를 비교하기 어렵고, 한진중공업 자재팀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가 중요해보입니다. 해외 영업직무와 연계성을 논하기는 어려우나 영업직무에서는 둘다 조직에 속해 누군가와 협업하고 전략적 사고를 기반으로 수행되는 역할이면 도움이 됩니다. 인턴이나 중공업에서 일을하면서 해외 사업을 위한 외국어 역량을 함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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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 적합도 질문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건동홍 라인 무역 전공을 했고 학점은 3.35/4.5로 낮은 편입니다. 자격증은 무역영어 1급과 컴활 1급, 어학은 토익 935, 오픽 IH 보유 중입니다. 국제개발협력에 관심이 있어 관련 동아리 회장도 해보고 관련 기관에서 7개월 인턴 경험을 한 뒤, 현재는 ODA 컨설팅 기관에서 YP로 초청연수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산업에 관심이 생겨 제 경력이나 성격 등에 가장 적합할 것 같은 해외영업을 준비 중입니다. 제 경력이 해외영업 직무에 경쟁력이 있을지 현실적으로 여쭤보고 싶고,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산업 관련해서 전공자도 아니기에 STEP 등 교육 사이트에서 인강을 듣거나 전문 양성 과정 등을 찾아보려고 하는데 취업 시 유의미하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Q. 직종 고민으로 인한 잦은 이직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거의 한 평생 동안 그림을 그렸고 제 진로 또한, 이 계열로 갈 것이라 믿었던 취준생입니다. 하지만 막상 졸업 후에 사회에 나와보니 저를 기다리는 건 꿈 같던 예술인으로서의 삶이 아닌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저 대학교 졸업장 하나 덜렁있는 외딴섬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래도 뭐라도 해볼까 싶어 아동미술 강사로도 일을 해보고, 학원 쪽으로 아예 진로를 갈까 싶어 영어학원 매니저로도 근무를 해보았지만 그 과정에서 저는 더욱 큰 고민만 안게 되었습니다. 이 길이 진정으로 내가 원하던 방향성이 맞는지, 나는 행복한 것인지를 알 수 없게 되어 방황만 하던 때에, 해외 영업, MICE 산업, 문화예술 기획 등 제가 좋아하는 것을 살리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해외 영업 혹은 문화예술 기획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잦은 이직 기록, 그리고 관련 자격증을 20대 후반이 되어서야 준비하는 지금 제가 너무 늦은걸까요?
Q. [해외영업] 어학 인정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해외영업 직무를 1순위로 지망 중인 취준생입니다. 전공이 불어불문학과다보니 DELF B1을 3년 전에 취득해 놓았는데, 이번 하반기에 지원서를 쓰다 보니 3년 전 자격증의 경우 유효 기간으로 인정하지 않는 기업이 많아 방학 중으로 자격증을 다시 갱신하려고 찾아보고 있습니다. DELF 자격증의 경우 내년 3월 이후부터 취득이 가능하고, 합격증이 나오더라도 4월부터 수령이 가능해 대체제로 TCF 혹은 OPI를 급한 대로 보는 것이 맞을까 고민 중인데요, 아무래도 준비 기간이 4개월 안쪽이어야 하다 보니 어떤 선택이 효율적일지 고민이 되어 현업에 계신 분들께 질문을 드립니다. 1) 현업 상으로 TCF는 DELF와 유사한 사용성을 가지는지, 2) OPI의 경우 어느 레벨부터 B1과 유사한 구사 능력을 지녔다고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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