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화공과 식품 품질 회사 인턴
안녕하세요. 화공과 재학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배터리, 반도체, 그밖의 화학회사 등 화학 관련 기업의 품질 관리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식품 품질 인턴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이 인턴이 산업군 다른 경우에도 의미있는 경험일지 궁금합니다. 화학 관련 산업이 아니라서 품질 관리라는 직무는 같지만 배운 내용들이 제가 지원하고자 하는 곳에서는 전혀 쓰이지 않는 내용일까봐 질문드립니다. 산업군이 다른, 식품 쪽 품질관리 직무를 하는 것이 나을지 학부연구생을 하다가 반도체나 배터리 등 화학 관련 다른 인턴을 지원하거나 (연구 보조 등의 직무), 지금 당장 다른 인턴(에너지나 섬유 등 산업의 연구 보조 직무)를 하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2025.01.20
답변 3
oo23SK온코주임 ∙ 채택률 67% ∙일치직무채택된 답변
같은 품질이라고 하더라도, 산업군에 따라 필요한 역량이나 필요한 품질 skill이 다릅니다. 물론 회사에서 근무를 한다면, 회사가 돌아가는 전반적인 상황이나 부서간의 의사소통을 하는 역량은 실제 경험을 하면서 배울 수 있겠지만, 품질 직무로서 특별한 경험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품질은 품질 직무의 전문성도 중요하긴 하지만, 해당 생산품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학부연구생을 통해서 제품 혹은 공정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그 산업에 도전하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배터리 산업이 지금은 불황이지만 배터리 공정에 대한 이해를 학부 연구실을 통해 더 잘 할 수 있다면 몇년 후 배터리 산업이 호황기를 맞을때 채용에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식품 품질 인턴은 큰 도움 안됩니다. 관련된 산업에서 인턴 하셔야 돼요.
바닐라콜드브루라이온코리아코과장 ∙ 채택률 6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배터리, 반도체, 화학회사 기업의 품질관리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식품 분야 품질관리 직무보다는, 화학관련 다른 인턴 지원하시는게 적절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식품분야 품질관리 직무에서 다루는 지식들은 기본적으로 배터리, 반도체에 적용하기에는 상당히 차이가 많이 때문이예요. 혹시나 식품 품질 쪽으로도 생각하신다면 인턴 경험을 쌓으시고, 식품으로 지원하지 않으실거라면, 화학관련 기업과 관련된 인턴을 하셔서, 직무 경험 적합성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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