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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퍼레이션 컨설턴트
오퍼레이션 컨설팅펌에서 SCM, 물류 전문 컨설턴트로 일하기를 희망하는 대학생입니다. 오퍼레이션 컨설팅펌의 경우 각자 전문 분야가 나뉘어져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신입 RA로 들어갈 때 이러한 전문 분야를 정하고 들어가는 건지, 들어가서 일하다가 정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전략 컨설팅펌 취업을 준비할 때는 케이스스터디 중심으로 준비하는 알고 있는데 오퍼 컨설팅펌도 마찬가지인지 궁금합니다. 오퍼 컨설팅펌 취업을 준비할 때 특별히 신경쓰면 좋은 역량이나 기술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2026.02.24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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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오퍼레이션 컨설팅펌은 전략펌처럼 입사 전부터 트랙을 엄격히 고정하기보다, RA로 들어가 초기 몇 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전문 분야(SCM·물류·생산 등)가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지원 시 “SCM 관심 + 관련 경험”은 분명히 보여줘야 해당 프로젝트에 배치될 확률이 높습니다. 케이스 준비도 필요하지만, 순수 전략형 시장진입 케이스보다 프로세스 개선·재고 최적화·리드타임 단축 같은 운영 중심 문제가 많습니다. McKinsey & Company OPS나 PwC Ops 조직도 유사합니다. 엑셀 모델링, 데이터 분석, 프로세스 맵핑 역량을 특히 강화하세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오퍼레이션 컨설턴트를 꿈꾸는 대학생 분을 위해 핵심만 요약해 답변드립니다. 1. 전문 분야 결정 시점 신입(RA) 단계에서는 특정 분야를 정하고 들어가기보다, 입사 후 여러 프로젝트를 거치며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채용 시 특정 본부(SCM, 물류, 구매 등) 단위로 뽑는 경우라면 시작부터 해당 분야에 집중하게 됩니다. SCM에 관심이 있다면 관련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자원하며 커리어를 쌓아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2. 준비 방법 및 핵심 역량 전략 컨설팅과 마찬가지로 케이스 스터디는 기본입니다. 하지만 오퍼레이션은 '실행'과 '효율'이 중요하므로 다음 역량을 추가로 준비하세요. 수치 분석 능력: 대규모 데이터를 다루기 때문에 엑셀(Excel) 활용 능력과 데이터 해석 능력이 필수입니다. 현장 이해도: SCM/물류 프로세스(수요 예측, 재고 관리, 배송 등)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으세요. CPIM 같은 자격증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논리적 문제 해결: 전략이 '무엇(What)'을 할지 고민한다면, 오퍼레이션은 '어떻게(How)' 효율적으로 할지 증명하는 논리가 필요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오퍼레이션 컨설팅펌은 입사 시점에 SCM 물류 제조 등 트랙이 어느 정도 나뉘는 경우가 많지만, 신입 RA는 프로젝트 배치에 따라 경험을 쌓으며 세부 전문성이 정해지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완전히 고정이라기보다 초기 1~2년 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방향이 잡힙니다. 전략펌처럼 케이스 준비는 필요하지만 재무 전략 중심보다는 프로세스 개선, 재고 최적화, 리드타임 단축 같은 운영 이슈 중심 케이스가 많습니다. 데이터 분석 능력, 엑셀 모델링, SQL, 통계 이해, 공급망 구조에 대한 사고력이 핵심 역량입니다. 숫자로 문제를 정의하고 개선안을 설계하는 훈련이 가장 중요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신입 컨설턴트는 보통 특정 분야를 미리 정하기보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거치며 전문성을 쌓아가며 케이스 인터뷰 역시 운영 효율화나 물류 최적화 같은 실무 주제에 집중하여 준비하세요. 데이터 분석이 핵심인 만큼 엑셀 활용 능력과 SCM 프로세스 이해도를 바탕으로 병목 구간을 찾아 해결하는 논리적 사고력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실질적인 수치 중심의 문제 해결 경험을 잘 정리하여 본인만의 직무 강점을 어필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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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케팅/기획/컨설팅 어학능력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영업,마케팅/기획 또는 big4 컨설팅펌을 희망하는 서성한 산업공학과 학생입니다. 이 이제 3학년으로 진입하며 지금까지 쌓은 스펙으로는 경영전략학회 1회, 스타트업 RA 1회 있습니다. 고민은 어학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에 있습니다. 리딩, 리스닝은 문제가 없지만, 해외 경험이 없어서 스피킹 능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이에 대안으로 생각한 것이 요즘 위 직무들에서 데이터분석 역량을 중요시한다고 생각되는데, 전공을 살려 데이터분석쪽 역량을 키운 후 부족한 어학 부분을 보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계획에 대해 현직자분들의 냉정한 조언 궁금합니다. 또한 어학 능력이 불가피하다면, 어느 정도 수준까지가 필수인지도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인턴 합격했는데 가는게 맞을까요?
이번에 공기업 인턴에 합격했습니다. 전략컨설팅 직무 목표로 하고 대학 졸업 후에는 컨설팅펌 취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기업 컨설팅센터 합격했는데, 부서 배치 받고 보니까 일터혁신 컨설팅 팀에 배치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하는 전략컨설팅 분야랑 거리가 좀 있는 것 같아서 갈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6개월 인턴이라 원하는 분야가 아니면 시간 낭비일 것 같아서 가고 싶지 않은데, 제가 하고 싶은 분야보다는 HR 쪽이랑 더 가까운 것 같아서 망설여집니다. 전략컨설팅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인턴경험일까요? 답변 주시면 신중하게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Q. 컨설턴트 준비 해봐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오랜 수험생활을 끝내고 컨설턴트로 진로를 틀려고 합니다. 나이도 있다보니 막연한 꿈보다는 현업자분들에게 객관적인 가능성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 나이 : 29 (공부+집안사정 때문에 4년 휴학함, 현재 졸업유예 상태 8월달 졸업예정) - 학교 : 한양대 영어영문학과 (경제금융학부 부전공) - 학점 : 3.98 - 활동 : 가치투자학회 리서치팀(1학기), 인턴 경험 없음 - 기타 : CPA 공부 3년 나이는 나이대로 찼는데 공부말고 아무활동을 안했다보니 정량적인 스펙이 굉장히 부족한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졸업유예 상태라 상반기에 경영전략학회 들어가서 프로젝트 경험도 쌓고 공부해놓은게 아까워서 재경관리사, 투운사 자격증 따놓을 계획인데 하반기에 RA하고 하면서 준비하면 세컨티어 컨설팅펌 가능성 있을까요. (말빨이나 문제를 구조화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하고 설득하는 능력 등 기본 피지컬은 꽤 괜찮다고 가정했을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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