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Q. 바이오 제약 연구개발 전공
안녕하세요. 바이오 제약회사 입사를 원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석사졸업생으로 분자생물학, 신경생물학, 세포생물학 부분을 전공하였습니다. 익숙한 실험으론 cell culture, PCR, RT-PCR, Cloning, Cell viability assay, GST protein purification, bradford assay (단백질정량), western blot, ICC, CHX chase assay (단백질 안정성 측정), FACS를 이용한 데이터 분석, luciferase assay, stable cell line 제작 (고안정성 세포주 개발)등 이 있습니다. 1. 아래의 연구개발 직무에 제 경험을 잘 연결한다면, 직무적합도를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1-1. 재조합 단백질 기반의 항체 연구개발 1-2. 신약개발의 전략 수립 1-3. 세포주 개발 2. 제 전공으로 제약회사의 연구개발직에서 할 수 있는 직무가 어떤게 있을까요??
2021.08.14
답변 3
- 밝밝은햇님제넥신코대리 ∙ 채택률 100%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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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 직무에서는 말씀하신 1-1,1-3 외에도 배양팀에도 좋은 스펙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그외의 1-2 외에도 RA,CRA등 석사 연구 경험을 살려 지원할 수 있을 듯싶습니다.
- 리리리리해해종근당코대리 ∙ 채택률 85%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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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말씀 주신걸로만판단하였을 때는 전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말씀 주신 걸로 판단했을 때는 항체 or 바이오 의약품을 직접 만들어서 실험하는 연구실에서 석사를 하신 것 같네요. 많은 실험을 하셨네요. (아마 2년 내에 전부 숙달하기에는 부족한 시간이라 자신 있는 실험을 위주로 지원하시는 게 좋을 겁니다.) 1-1. 재조합 단백질 기반의 항체 연구 개발 -> 1-2, 1-3과 어느 정도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 두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바이오시밀러 or 신약 - 두 쪽 모두 단백질 생산 및 분석에 대한 것(cell line development 및 정제, 단백질 분석. in vitro assay)은 거의 비슷할 것을 생각합니다. - 실험하신 부분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단백질 생산해본 경험(항체면 아주 좋겠네요)을 연관 시켜 적으면 적합도가 아주 높을 겁니다. 1-2. 신약개발 전략 수립 - 작은 바이오텍은 대부분은 실험 및 전략 수립을 겹쳐서 하고 있으며, 박사 포지션을 많이 뽑는 추세입니다. - 실험도 중요하지만 문헌 분석 및 다각도로 개발에 대한 분석(특허, 경쟁업체, 시장, SWOT분석이라던지, TPP 및 개발 timeline을 세워 봤다던지- 아마 학생은 거의 이 부분은 경험이 없을 겁니다.) 경험이 있는지, 실험에서 막힌 부분이 발생시에 트러블 슈팅을 어떻게 했고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했는지정도가 중요할 수 있겠네요. 1-3. 세포주 개발에 대한 건 , 주로 사용하는 건 cloning, PCR, stable cell line, Facs를 이용한 cell sorting 및 분석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이 시험 가운데 수반되는 cell 관리(cho cell), transfection에 대한 건 기본적인건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제 생각엔 위에 업무가 젤 적합하고, 본인이 더 하고 싶은 연구 및 실험에 초점을 맞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세포주 쪽이 좋은 지, 단백질 정제쪽이 좋은지, 단백질 분석쪽이 좋은지, 아님 약리활성 보는 업무가 좋은지) 보통 위 부서들은 나눠져 있습니다. (아주 작은 곳만 제외하구요) 추가적인 질문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리피토대원제약코이사 ∙ 채택률 92%채택된 답변
Cell based assay를 활용할수 있는 약리활성, 기전연구, 독성파트도 생각해볼 수 있고 그외 단백질/펩티드 관련 실험도 수행하셨으므로, 바이오의약품의 생산쪽과 연관되는 공정개발 직무도 고려해볼수 있습니다. PCR 경험은 최근에 급성장한 진단키트쪽에서도 선호되는 사항입니다. (씨젠, SD바이오센서 등이 웬만한 중견제약사보다 매출 영업익이 현재는 높아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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