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전략기획

Q. 직무 이직(신입)

아엠어굿보이

안녕하세요. 제약 산업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2년차 주니어 입니다. 저는 제약 산업 사업개발(BD) 또는 전략 기획 직무로 커리어를 개발할 계획이고, 추 후 영업은 절대 안할 생각합니다. 제가 가진 경험은 바이오 스타트업 8개월, 중견 제약 영업 1년 3개월 이렇게 있습니다. 곧 만 2년이 채워지게 되네요. 1. 어디서 경력 2년이 넘으면 신입으로 뽑기 어렵다고들 하는데, 회사를 그만 두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다니면서 알아보는게 나을까요?(내년 상반기 실패시 영업으로 쭉 가게 될까바 두려움) 2. 나이가 어리면, 물경력이여도 신입으로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2025.12.27

답변 4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 다니면서 알아보는게 좋습니다. 2. 네 괜찮습니다.

    2025.12.2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회사를 그만두기보다 재직 상태에서 BD·전략기획 전환을 준비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경력 2년이면 신입이 어렵다’는 말은 절반만 맞는데, 핵심은 연차보다 직무 연관성입니다. 영업 경력이 BD·기획과 직접 맞닿아 있지 않더라도 시장 분석, 제품 포지셔닝, 파이프라인 이해로 잘 재해석하면 전환 사례는 충분히 있습니다. 나이가 어리다면 신입·주니어 포지션 지원도 무리는 아니지만, 물경력으로 보이지 않게 스토리 정리가 필수입니다. 섣부른 퇴사는 리스크가 크니, 재직하며 내년 상반기를 명확한 ‘전환 시도’로 삼고 실패 시 플랜 B까지 함께 설계하는 전략을 권합니다.

    2025.12.27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2년 경력이 넘어도 신입 지원에 전혀 불리하지 않으니 절대 퇴사하지 마시고 회사를 다니면서 준비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제약 영업 경험은 사업개발 직무의 핵심인 시장 이해도를 증명하는 강력한 무기이므로 물경력이 아닌 핵심 역량으로 포장해 신입으로 지원하십시오. 공백기는 오히려 독이 되니 불안해하지 마시고 현직자 신분을 유지하며 내년 상반기 도전을 이어가시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2.27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영업 중에서도 손 꼽힐 정도로 어렵다는 제약 영업 1년 넘게 버틸 역량이면 어느 직무든 잘 하실 겁니다. 1. 보통 3년 이상일 경우를 말 합니다. 이 경우 무관한 직무라 할지라도 경력을 어느정도 인정을 해 줄 것인지. 받아들이는 기업에서 고민을 하게 되구요. 2년으로 신입 채용에 지원을 하시면 문제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기존 경력 8개월 + 영업 1년은 무관한 직무 경력이라. 이점은 없기 때문에 완전히 생신입으로 지원을 하는 것과 차이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2. 3년 미만이면 유관한 직무의 경력이라도 경력 채용에 지원 못 합니다. 그 때도 신입 채용에 지원을 한다고 보시면 되구요. 멘티님과 같이 무관한 직무라면 앞서 말했듯이 당연히 신입 채용에 지원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경력 이점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니. 고민없이 지원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3. 보통은 멘티님과 같이 지원을 하면 이직의 허들이 매우 높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직무 이동을 요청하여 사업개발 또는 전략 기획으로 옮겨서 1년 정도 다닌 후 타 회사로 이직을 하는 방향으로 많이들 하십니다.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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