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인사
Q. 페이롤 신입
인사 업무 중 페이롤은 특히 쌩신입 뽑을 가능성 극히 희박할까요 ..?
2026.03.03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페이롤은 급여 정산·4대보험·원천세 신고·연말정산 등 실수 허용이 거의 없는 업무라 경력 선호도가 높은 건 사실입니다. 특히 중견·대기업은 바로 실무 투입이 가능해야 해 신입 채용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다만 완전히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삼성전자, CJ대한통운 등은 HR 직무 통합 채용 후 배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계·세무 기초, 더존/ERP 이해, 엑셀 함수 숙련도를 갖추면 가능성은 올라갑니다. 현실적으로는 HR 인턴→전환 경로가 가장 유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차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페이롤은 급여 정산, 4대보험, 세무 처리 등 정확성과 법 이해도가 중요한 업무라 경력 선호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대기업은 인사 직무 통합 채용 후 배치하는 경우가 많고, 중견기업이나 외주 대행사는 신입 채용도 있습니다. 쌩신입이 어렵다기보다 실무 적응 가능성을 얼마나 보여주느냐의 문제입니다. 근로기준법 이해, 급여 계산 구조, 엑셀 활용 능력을 준비해 두면 충분히 도전 가능합니다. 직무 이해도를 먼저 갖추는 것이 관건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페이롤은 급여, 4대보험, 세금, 퇴직금 등 오류가 바로 리스크로 이어지는 업무라 경력 선호도가 높은 편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완전 무경험 신입 채용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대기업 공채, 중견기업 HR팀, 아웃소싱 급여대행사에서는 신입을 뽑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능성을 낮다고 단정하기보다 급여 프로세스 이해, 근로기준법, 소득세 구조, 엑셀 활용 능력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인사 운영 직무로 입사 후 페이롤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최종 합격 후 채용 확정 품의 대기 중인데 노파심에 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취업 관련 하여 문의 드립니다.:) 지난 1월 14일 입사를 희망했던 기업으로부터 최종합격 메일과 함께, 연봉 등 제안 사항이 기재된 메일을 회사측으로 부터 받았고, 입사가능 일정을 알려달라기에 2월 초 입사 가능하다고 다음날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해당 일자에 입사한다고 관련부서에 전달하겠다는 말과 함께 추후 입사 관련 사항은 '채용확정품의 최종결재'를 득한 후 안내드리도록 하겠다고 메일이 왔는데요. 인담자분께 전화연락 드려보니 내부 결재 과정상 필요한 과정이며 다음주, 늦으면 다다음주 초까지 결재가 진행될 수 있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노파심이긴 하지만 서도, 검색해보니 최종면접 합격 후 입사를 취소한 사례가 있다고 하기에 걱정이 되는데, 이렇게 최종합격 후 결재가 나야 추후 준비사항을 안내해주는 케이스가 자주 있는 경우일까요...?
Q. 경력증명서, 이력서 상 날짜 3일정도 잘못 기재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 최종합격하여 서류를 제출하던 도중, 현장실습 참여확인서(경력증명서) 와 이력서 상 날짜가 시작 날짜는 하루, 종료 날짜는 이틀정도 차이가 나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우선 해당 사항 정리해서 서류 제출하면서 인사팀에 메일로 문의드린 상태이고, 회신은 받지 못했습니다. 이 같은 경우 입사 시 큰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을까요?
Q. 은행도 경력증명서 진위확인을 위해 공문을 보내나요?
이번에 은행에 최종합격을 했는데 경력증명서를 가져오라고 하네요.. 은행도 공공기관처럼 전직장에 진위확인을 위한 공문을 보내나요? 아니면 메일이나 전화로 진위확인을 하나요? 전직장에 별로 알려지고 싶지 않네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