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영양사
Q. 영양사 나이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식품영양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영양사 실습을 다녀온 뒤 영양사라는 직업의 장점을 많이 보아 이쪽으로 진로를 정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진로 선택에 소극적이었고 이것저것 건들여 보느라 결과적으로 2년 무의미한 휴학기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대기업 영양사님들은 20대 초반도 많은 것 같아 저의 나이가 걱정됩니다. 졸업 후 영양사 구직 시 규모 가리지 않고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저의 나이가 많이 불리 할까요? 현직 영양사 분들의 솔직한 의견과 현실이 궁금합니다!
2020.07.17
답변 2
- 전전문적지식공무원연금공단코과장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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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밥 먹고있는 구내식당의 영양사분은 20대중후반 이신것 같습니다. 평균치는 잘 모르겠으나, 화이팅하세요^!
- @@@나는야영양사현대그린푸드코과장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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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양사 나이는 천차만별이겠죠 하지만 대기업이라고 속히 부르는 곳들에서 인턴부터 시작하는 영양사들은 거의 대부분 대학교 갓 졸업 아니면 한두살 많거나 혹 나이가 많은편에 속하면 외국어 및 특기자 전형으로 많이 입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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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에 나이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다른 분야에서 일하다가 진로를 바꾸고 싶어 식품영양학과로 왔습니다. 원하는 쪽은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식품회사 중에 있습니다..! 근데 졸업하면 29살이 될텐데 취업할 때 나이가 문제가 될까요?ㅠㅠ 혹시나 결혼 적령기라 취업에 제한이 있을까 걱정입니다.. 특히 임상영양사쪽 준비하려면 대학원+실무경력까지 필요해서 30대 초가 되어야 취업시장에 나갈 거 같습니다.. 이땐 더더욱 나이가 걸릴까요..?
Q. [조언부탁드립니다] 신입 영양사 첫 직장 규모 고민
안녕하세요. 얼마 전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 준비 중인 25살 예비 영양사입니다. 현직에 계신 선배님들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많은 분들이 '첫 커리어는 가급적 중견기업 이상에서 시작하는 것이 향후 이직이나 경력 인정에 유리하다'라는 말씀을 하셔서, 저 역시 중견 이상 취업을 희망해 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중견기업 공채 두 곳에 지원했지만, 두 곳 모두 면접에서 탈락하였습니다. 연속으로 탈락을 겪다 보니 마음이 조급해지고, 공백기가 두려워 우선 어디든 취업해서 실무를 빨리 익혀야 하는 건 아닐까하는 고민이 깊어집니다. 상위 중견기업/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할 때, 1. 탄탄하고 규모 있는 중소기업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하며 실무를 쌓는 것 2. 시간이 걸리고 공백기가 생기더라도 계속해서 중견기업 이상을 목표로 도전하는 것 첫 직장의 규모가 경력 인정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현직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학점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식영과이고 현재 과에서 1-2등 정도하고 있습니다. 영양교사나 임상영양사 생각 중이긴 한데, 교직이수를 하게 되면 여러과목 듣게 되어 학점 평균이 조금은 떨어질까 걱정입니다.. 영양교사 준비하면서 계속 상위권 유지하셨을까요?? 만약 맞다면 어떻게 유지하셨을 지.. 멘탈관리 방법 등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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