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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께요..
일단 일반화학, 유기화학, 공업화학을 다 공부한뒤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께 말씀을 잘드리면요.. 그렇게만 하면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이 학생의 의지와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연구실에서 기초부터 교육할 여건이 있다면 받아주는 경우도 있는데 맞나요?
2026.07.01
답변 5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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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 가능성이 있긴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받아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능성을 좀더 높이자면 to가 덜 차는 인기가 조금 떨어지는 곳을 노리시면 더 진학 가능성이 있을 겁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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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만 하면 받아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도교수님이 학생을 선발할 때는 기초지식뿐 아니라 연구 의지, 학업 성취도, 연구실과의 적합성, 연구 수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일반화학, 유기화학, 공업화학을 미리 공부해 두면 화학공학 전공 지식을 따라가는 데 도움이 되고, 교수님께도 성실성과 준비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비전공자가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려 노력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교수님이 연구실에서 기초부터 교육할 여건이 있고, 질문자님의 태도와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다면 비전공자라도 받아주는 사례는 실제로 있습니다. 다만 연구실마다 상황은 다릅니다. 이미 화학공학 전공생 지원자가 많은 연구실이라면 경쟁이 쉽지 않을 수 있고, 반대로 융합연구를 활발히 하는 연구실은 다양한 전공의 학생을 적극적으로 선발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과목을 공부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관심 있는 연구실의 논문을 읽어보고 연구 주제를 이해한 뒤 교수님께 왜 해당 연구를 하고 싶은지,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결국 합격 여부는 '공부를 했는가'보다 '연구를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보여주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 mmentai인텍코포레이션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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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교수님께 찾아가 면담 요청을 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해보면 그런 태도 자체를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이 많고 그 교수님 연구실이 어떤 연구를 하고 있고 질문자님이 관련 분야에 흥미가 생기고 연구하고싶은 생각이 드는지 고민해보시고 면담을 해보시면서 관련 이야기를 해보면 받아주실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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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마다 교수님마다 다르기 때문에 장담할 순 없으나 전공이 아니라도 석사하는 사례들이 있으니 도전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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