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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가스공사 인턴
여기서 기술직 체험형인턴으로 실무자들 따라다니면서 일 배운다 했을때 서울도시가스나 삼천리 도시가스같은 회사들에서 좋게 봐주나요? 가스공사 기술직이 하는 생산운영/설비건설 이런 것들이 도시가스 안전관리직이 하는일과 얼마나 연관 있는지 궁금해요 하는일이 얼추 비슷한건지, 별 연관없는지 알고싶습니다 이 6개월 인턴이 도시가스사에 신입지원한다했을때 어떤 평가를 받는지 궁금합니다
2026.06.02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가스공사에서 체험형 인턴으로 쌓는 생산운영이나 설비건설 분야의 실무 경험은 서울도시가스나 삼천리 같은 민간 도시가스회사 지원 시 매우 훌륭한 가점 요인이 됩니다. 가스공사가 상류 부문의 도매 공급과 주 배관망 관리를 담당한다면 도시가스사는 하류 부문의 소매 공급을 맡고 있어 전체적인 가스 공급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현장에서 실무자들과 함께 장비 유지보수나 안전 점검을 참관하고 배운 일련의 과정들은 도시가스사 안전관리직이 수행하는 배관망 제어 및 현장 대응 업무와 직결됩니다.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 전공자로서 가스 유체 흐름과 설비 구조를 이해하는 기본기 위에 6개월간의 인턴십을 통한 실무 감각을 자소서에 잘 녹여낸다면 취업 시장에서 아주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해당 경험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다른 경험을 쌓는데 발판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한국가스공사 기술직 체험형 인턴 경험은 도시가스사 지원 시 충분히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편입니다. 특히 현장 실무자 동행, 설비 운영 프로세스 이해, 안전관리 체계 경험은 도시가스 안전관리 직무와 연결점이 꽤 있습니다. 물론 LNG 생산운영·플랜트와 도시가스 공급안전은 완전히 같은 업무는 아닙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배관, 압력, 설비점검, 안전관리, 비상대응, 법규 준수 같은 기반 역량은 상당히 겹칩니다. 그래서 “가스 산업 전반 이해도가 있는 지원자”로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6개월이면 단순 스펙용보다 실제 현장 적응 경험으로 인식될 수 있어 강점이 됩니다. 지원 시에는 단순 따라다닌 경험보다 안전점검 프로세스, 현장 커뮤니케이션, 설비 운영 이해를 배웠다는 식으로 연결해서 어필하는 게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국가스공사 기술직 체험형 인턴 경험은 도시가스사 지원 시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생산운영, 설비관리, 배관, 안전점검, 유지보수 프로세스를 현장에서 경험했다는 점 자체가 큰 강점입니다. 도시가스 안전관리직도 결국 가스 설비와 배관, 공급 안정성, 안전 대응이 핵심이라 업무 결이 꽤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완전히 같은 업무는 아니더라도 “가스 산업 이해도”와 “현장 적응 경험” 측면에서 메리트가 있습니다. 특히 6개월 정도 실무자 따라다니며 현장 흐름을 경험했다면 신입 입장에서 꽤 좋은 경험으로 인정받는 편입니다. 면접에서는 단순 수행 업무보다 현장에서 무엇을 보고 느꼈고 안전 관련해서 어떤 관점을 배웠는지를 잘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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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소서 전공/직렬 연관성
안녕하세요.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전기기술직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현재 발전소 전기직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전공을 어떻게 언급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전기 전공이 아니라 물리학을 전공했고, 현재 전기기사는 필기 합격 후 실기 시험을 준비 중이라 아직 취득 전입니다. 그래서 '물리학을 전공한 후 전기기사를 취득하며 전기 분야 역량을 쌓았다'는 식으로 작성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물리학 전공을 솔직하게 언급하고, 물리학에서 배운 전자기학·전기자기학 등의 기초지식과 전기기사 실기 공부를 통해 전기 직무 역량을 키우고 있다고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이공계 전공' 정도로만 표현하는 것이 더 나을까요?
Q. 취업 방향과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경영학과에(나이 32) 편입을 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자격증/경험: 토익 945, 필리핀어학연수, 미국유학, 유통관리사2급, 한국사2급, 안과/안경원 실습이 있습니다. 성향은 INTJ입니다. 현재 회계원리를 수강하고 있으며, 졸업 전까지 회계/세무 관련된 과목을 많이 이수하고, 전산회계, 재경관리사와 같은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IFRS를 다루는 기업의 회계 직무를 목표로 하는 것이 현실성 있는 방향인지 궁금합니다. 은행의 경우에도 제가 가진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을 해보고 있지만 서포터즈나 서류전형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블라인드이지만 ncs, 인적성, 면접까지 통과를 해야하는데 졸업시점이 되었을 때 수많은 지원자를 제치고 현실적으로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드는거 같습니다. 저의 성향, 나이, 경험을 종합하여 인사담당자의 관점에서 배치할 직무나 산업군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취업 방향을 어떻게 잡는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Q. 심리학과 취업 전망?
졸업 후 심리와 관련된 일을 하려고 하면 취업이 쉽습니까? 심리학과 관련된 일이라면 어떤 것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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