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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 전자 기술연구원 계약직 vs 한국재료연구원 인턴(정출연)
한국 전자 기술연구원 근무기간 : 비상근 전문 계약직 약 1년 위치: 성남 야탑동 위치 직무: 반도체 패키징 공정 및 소재개발 지원 한국재료연구원(정부 출연 연구기관) 근무기간 : 인턴 8개월 위치 : 경남 창원ㅠㅠ 직무 : 이온빔 활용 소재 표면 처리 및 증착 면접 날짜가 겹치고 시간도 겹쳐 버렸어요ㅜㅜ 저는 반도체 쪽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집은 서울입니다.
2021.03.23
답변 1
- 아아놀리BGF리테일코대리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 경력 개발은 질문자님의 장기적인 커리어 목표에 따라 선택하시는 것이 올바릅니다. 또 커리어상 8개월 인턴경험보다는 1년 계약직 경험이 훨씬 배우는 바와 경험적 교훈이 클 것으로 보여집니다. - 향후 직무 목표와 관련이 없는 경험은 자소서 문항에 녹일 수는 있겠으나, 이력상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진로를 변경한 구체적 이유가 없다면 오히려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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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고신입 이직 자격증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선박 엔진 제조업체에서 생산관리/기술로 6개월 근무했습니다. - 학력 지거국 4년제 기계공학과 25년 2월 졸업 - 어학 토익스피킹 IH (유효기간 9개월 남음) - 자격증 일반기계기사 공조냉동기계기사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한국실용글쓰기 준2급(이건 공기업 준비하느라 취득했습니다) 반도체나 배터리 분야로 중고신입 지원하고자 하는데, 직장생활을 제외하고 개인 시간에도 스펙을 쌓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합니다. 생각중인 자격증은 위험물산업기사(전기기사를 고려했으나, 1회차 필기 시험이 촉박하여 선회), adsp입니다. 해당 자격증 취득이 다른 산업분야로의 이직에 어필이 될까요?
Q. 이력서 경력사항 허위사실 여부
이번에 신입으로 지원한 회사에서 면접 연락을 받았습니다. 현재 저는 건설사 계약직 안전관리자로 근무 중이며, 입사지원 당시 근무기간을 입사일부터 입사지원 날짜 기준으로 작성하고, 고용형태는 계약직, 퇴직사유는 ‘계약만료’로 기재했습니다. 당시에는 만 1년 정도 근무 후 퇴사할 계획이어서 계약만료로 작성했는데, 실제 근무기간 기준으로는 약 한 달 정도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현재는 아직 재직 중인 상태라, 지원서에 ‘계약만료’로 작성한 부분이 허위사실로 문제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이 경우 인사팀에 미리 메일로 정정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신입 채용이니 면접에서 관련 질문이 나올 경우 솔직하게 설명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또 하나 고민되는 부분은, 계약만료 이후에도 바로 퇴사하지 않고 현장 상황상 인수인계나 마무리 업무 등을 위해 현장채용 형태로 잠시 더 근무를 도와주고 있다고 설명하는 것이 나을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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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환경안전 2학년, 학점 4.18입니다. 편입 낙방 후 진로 상담을 받았는데 의견이 너무 갈려 조언 부탁드려요. 1. 조교님: 시골 시료 채취·분석업체 추천. "밑바닥부터 다 배우면 실력 쌓이고, 나중에 원청 바뀔 때 운 좋게 대기업 소속될 수도 있다"며 경력을 강조하심. 2. 선배들: "박봉에 몸만 상하는 단순 반복직이다. 대체되기 쉽다"며 극구 반대. 3. 교수님: "1위 공기업, 2위 엔지니어링 설계" 추천. 다만 설계는 업무 강도가 너무 세서 걱정하심. 저는 공간지각능력이 좋아 설계 쪽도 관심 있고, 아예 취업 문이 넓은 고분자공학과로 전과해서 대기업 생산기술직을 노릴까 고민도 됩니다. 4.18 학점이 아까워서라도 분석업체 시작은 아닌 것 같은데, 지방대 현실상 조교님 말씀이 맞는 건지 혼란스럽네요. 제 상황에서 어떤 방향이 가장 비전 있을까요? 현직자나 선배님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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