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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익스피킹
토익스피킹 책 추천 해주세오 시계토끼쌤 책이랑 제이크 쌤 책 중에 고민중입니다.
2026.06.15
답변 4
- 아아자88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코사원 ∙ 채택률 100%
둘다 병행해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기초를 제이크 쌤 교재로 하고 기출이나 문제 풀이는 많이 하면 할 수록 좋기 때문에 유튜브 시계 토끼쌤으로 하는걸 추천합니다!
- 김김감쟝에스티엠코사원 ∙ 채택률 0%
저도 두책 다 알아봤는데 개인적으로는 현재 영어말하기 실려에 따라 선택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토익 스피킹이 처음이면 시계토끼 교재가 더잘맞아요. 만능표현이랑 템플릿 위주로 구성되어있어 독학하기 부담이 적습니다. 기본실력이 있고 목표점수 빠르게 올리고 싶으면 제이크 교재 추천합니다. 유형별 공략법 실전문제 구성이 있어서 도움이 되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87%토익스피킹의 양대 산맥인 두 교재를 고르셨네요! 두 책은 스타일이 꽤 직관적으로 나뉘기 때문에, 본인의 현재 영어 베이스와 목표 등급, 그리고 선호하는 학습 방식에 따라 선택하시면 실패가 없습니다. 두 교재의 특징을 깔끔하게 비교해 드릴게요. 1. 시계토끼 제니쌤 (만능문장으로 끝내는 올인원) "영어 말하기가 어색하고, 시험장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막막한 분" 핵심 콘셉트: '만능 문장'을 활용한 위기 탈출 및 돌려막기. 장점: 어떤 문제가 나와도 짜깁기해서 대답할 수 있는 치트키 같은 문장 틀을 많이 알려줍니다. 아이디어가 잘 안 떠오르거나, 문법을 일일이 신경 쓰며 문장을 만들기 어려워하는 노베이스~중급자에게 최고의 효율을 냅니다. 쉬운 어휘로도 고득점(IH~AL)을 받을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추천 대상: 영어 회화가 익숙하지 않아 무조건 외울 수 있는 '치트키 패턴'이 필요하신 분, 단기간(1~2주) 내에 빠르게 발화량을 채우고 싶으신 분. 2. 제이크쌤 (28시간에 끝내는 올인원 / 필수 전략서) "정석적이고 깔끔한 답변, 체계적인 유형 분석을 원하시는 분" 핵심 콘셉트: '정석적인 템플릿'과 감점 없는 깔끔한 답변 규칙. 장점: 유튜브 구독자 1위답게 교재 구성과 해설이 매우 체계적입니다. 채점 기준에 맞춘 정확하고 군더더기 없는 답변 포맷을 제시합니다. 억지로 문장을 쥐어짜기보다는 시험 유형을 완벽히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훈련을 돕습니다. 추천 대상: 어느 정도 기본 문장 구성력은 있으신 분, 꼼꼼하고 정석적인 커리큘럼을 선호하시는 분, AL에서 최고 등급(AH)까지 안정적인 고득점을 노리시는 분. 선택 가이드: 시험장에서 말문이 막힐까 봐 가장 두렵고 아이디어 짜내기가 힘들다면 시계토끼를, 유형별로 딱 떨어지는 깔끔한 답변 규칙과 체계적인 독학을 원하신다면 제이크쌤을 추천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두 교재 모두 토익스피킹 수험생들에게 인지도가 높지만 본인의 학습 성향과 목표 등급에 따라 선택을 달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제이크 강사의 교재는 파트별 핵심 템플릿과 정형화된 틀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므로 초보자가 기본기를 빠르게 잡고 실전 감각을 익히기에 아주 유리합니다. 반면에 시계토끼쌤 교재는 다양한 실전 모의고사와 더불어 고득점을 위한 변형 문제 대처법을 상세히 다루고 있어서 실전 연습에 집중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유형별 공식 학습을 원한다면 전자를 선택하고 현장감 있는 다량의 문제 풀이와 감각 유지를 원한다면 후자를 선택해 공부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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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짧은 경력을 기재하는게 옳은 방법일까요?
인사 계열로 취업 준비중입니다. 사연이 조금 긴데요, 요점은 3개월 짧은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는 것이 옳은지 궁금합니다. 지방국립대 경영학과 졸업했구요. 문과 취업은 더 어려운걸 알기 때문에 졸업 전까지 직무 관련 인턴 3회, 대학 학생단체 대표 1년, 직무 및 어학 자격증도 다수 취득하면서 나름 아등바등 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제 위치를 알기 때문에 대기업, 공기업까진 아니더라도 최대 중견기업에서 탄탄한 중소기업까지라도 취업을 하자는 생각으로 노력 중입니다. 인사쪽 취업을 목표로 했으나 일단 전공 살려서 지원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면서 작년 중견기업 재무팀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야근도 하고 많이 배우려 노력했는데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3개월 동안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잃어서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퇴사 후 면접기회가 그동안 10번 정도 있었는데 짧은 경력을 기재하지 않으면 면접장에서 공백기 질문이 들어옵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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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시공 / 세아베스틸 설비 / 이수페타시스 설비 현재 대한전선 시공 재직중입니다. 주로 해외생활을 하게 됨 경험쌓는건 좋지만 2-3년만 더하면 더이상 커리어적인 부분에서 배울만한건 없음... 차라리 엔지니어링팀으로 옮기는게 더 나을듯하네요.... 그래도 아직은 아직 저연차라 해외경험하는셈 치고 다니는데....더 나이들어서는 하기 싫네요... 여기서 스테이 아니면 어디로 옮기는게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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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공학과를 재학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진로 방향을 처음에는 인프라 엔지니어로 잡았는데 하드웨어를 다루는 부분이 잘 맞는 거 같지 않아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엔지니어에서 보안 쪽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는지, 그리고 자격증이 먼저일지 아님 프로젝트나 수상 경력이 먼저일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실무 경험으론 어떤 포폴을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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