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준비방향
국립대 졸업생으로 대외활동 경험 (해커톤 수상 1회 멘토링 4회 그외 서포터즈 활동 4회 ) 다수 있으며 자격증은 컴활2급, 어학, 한국사 등이 있습니다. 현재 복수전공으로 공학 및 생명과학 분야 이중 학위가 있어 공기업 사기업 가리지 않고 직무도 다양하게 다 넣는 중인데 공기업이랑 사기업 준비 방향이 다르다 보니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주변에서는 일단 다 넣어 보라는데 이대로 계속 준비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2026.04.10
답변 6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일단 폭넓게 지원해보시되 준비 방향은 하나로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업과 사기업은 서류부터 면접까지 보는 기준이 달라서 동시에 완전히 같은 방식으로 가져가면 힘이 분산되기 쉽습니다. 지금처럼 대외활동 경험이 많고 복수전공도 있으시면 소재는 충분한 편이라서 핵심은 스펙을 더 쌓는 것보다 어떤 직무로 설명할지 정리하는 데 있습니다. 공기업은 전공 연관성이나 직무 적합성을 더 깔끔하게 보여줘야 하고 사기업은 본인이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어왔는지와 협업 경험을 더 강하게 보는 편이라서 두 방향을 모두 열어두더라도 자기소개서의 중심축은 따로 잡아두시는 게 맞습니다. 현실적으로는 공기업 한 축과 사기업 한 축을 동시에 가져가되 1차 지원 기준은 넓게 두고 2차 준비는 주력 직무를 정해서 깊게 가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지금 보유하신 경험이면 대외활동을 묶어서 커뮤니케이션과 실행력으로 정리하고 복수전공은 데이터와 현장 이해로 연결해서 표현하면 됩니다. 다만 모든 회사와 모든 직무에 맞추려 하면 자기소개서가 얇아지기 쉬우니 우선순위를 정해보시구요. 공기업을 더 원하시면 NCS와 전공 비중을 높이고 사기업을 더 원하시면 직무 역량 사례를 중심으로 가져가면 됩니다. 당장은 다 넣는 전략도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선택과 집중을 조금씩 해나가는 편이 합격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처럼 공기업과 사기업을 동시에 준비하는 방식은 초반에는 괜찮지만, 시간이 갈수록 효율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두 트랙은 준비 방식 자체가 달라 깊이 있는 준비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스펙은 활동 경험이 강점이기 때문에 사기업 직무형 채용에 더 잘 맞는 구조입니다. 반면 공기업은 NCS와 전공 필기 비중이 커서 별도 집중 준비가 필요합니다. 현 시점에서는 본인이 가고 싶은 산업과 직무를 먼저 하나 정하고, 그에 맞춰 경험을 재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작정 지원 수를 늘리는 것보다 방향을 잡고 밀도 있게 준비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선택과 집중을 하셔야 합니다. 한 방향으로만 가도 힘든것이 취업인데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하는 건 욕심일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공기업은 NCS도준비해야해서 택1을 해서 하나에 집중하는게좋아보이네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지금처럼 무작정 다 넣기보다 방향을 1~2개로 좁히는 게 효율적입니다. 공기업(NCS·전공)과 사기업(직무·경험)은 준비 방식이 달라 병행 시 효율이 떨어집니다. 우선순위 정해 한쪽에 70%, 나머지 30%만 보조로 가져가세요. 경험·전공을 살릴 수 있는 직무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무작정 다 지원하는 방식은 비효율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기업과 사기업은 준비 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동시에 가져가면 깊이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공기업은 NCS와 전공 시험 중심이고 사기업은 직무 경험과 실무 역량 중심이라 방향성이 충돌합니다. 지금처럼 활동 경험이 많은 경우는 오히려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환경공학 기반으로 공기업 환경직이나 에너지 공기업을 노릴지, 아니면 공학과 생명과학을 살려 산업이나 바이오 계열 사기업으로 갈지 먼저 축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는 하나를 메인으로 잡고 나머지는 서브로 가져가는 전략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야 준비의 깊이가 생기고 합격 확률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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