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 준비
안녕하세요. 기계공학 4년제 졸업생입니다. 25년 2월에 졸업했고, 이때까지 쭉 공백기입니다. 눈을 낮춰 강소/중견 기업을 지원하고 있지만, 서류에서 계속 탈락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직무 관련 프로젝트(공모전/대외활동) vs 자격증(국가기술자격) 중, 신입 채용에 있어서 더 도움이 되는 선택지는 어떤 것 일까요?
2026.01.11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자격증보다 ‘직무 연관 프로젝트(공모전·실습형 활동)’의 우선순위가 더 높습니다. 이미 기계공학 4년제 졸업이라는 기본 요건은 충족된 상태이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이 공백 기간 동안 무엇을 했고, 실무와 어떻게 연결되는가”를 가장 보고 있습니다. 국가기술자격은 서류에서 감점 방지용 최소 요건으로는 의미가 있지만, 서류 탈락이 반복되는 단계에서는 합격을 끌어올릴 결정타가 되기 어렵습니다. 반면 직무 관련 프로젝트는 공백기를 설명할 수 있고, 면접까지 이어질 명확한 소재가 됩니다. 예를 들어 공정 개선, 설계 최적화, 데이터 기반 분석, 자동화·품질 개선 등 직무 언어로 설명 가능한 결과물이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자격증 취득을 한다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단순 경험을 했다라는 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않는데, 자격증 취득은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해주는 것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은 요즘 많이들 하셔서 관련하여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까지 하면 더욱 좋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일단 자격증 취득하시면서 정규직을 메인으로 서브로 인턴지원계속해보세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졸업 후 공백기가 있고 서류 탈락이 반복된다면 애매한 프로젝트보다 객관적인 실력을 증명하는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중견기업은 전공 기초 역량을 중시하므로 일반기계기사나 공조냉동기계기사 같은 쌍기사를 갖추는 것이 공백기를 메우는 가장 확실한 스펙입니다. 지금은 대외활동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서류 통과를 결정짓는 필수 기사 자격증 공부에만 사활을 거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직무 관련 프로젝트를 추가로 진행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국가기술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직무 역량에 있어 도움이 되나, 사기업의 경우 지원 직무에 대한 다양한 활동, 경험 등을 보유한 사항을 보다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프로젝트(공모전/대외활동)를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의 스펙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으나 만약에 직무 관련 프로젝트, 자격증 등 보유하고 있는 스펙들이 채워져 있다면 더 쌓는 건 무의미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존 스펙에 이런 스펙들이 없다면 어떤 것 하나를 채우기 보다는 취준 하시면서 전부 채워넣으셔야 겠지요. 그런데 말이죠. 그 보다 앞서 일단, 현 상황에 대해서 분석이 먼저입니다. 왜? 서류에서 계속 탈락이 되는지부터 분석하는게 중요합니다. 정량적 스펙들이 모두 채워져 있다면 서류에서는 어느정도 통과가 되어야 하는데 정량적 스펙이 문제인지. 이력서 및 자소서 작성 방법이 문제 인지를 분석 부터 하세요. 공백기가 1년 지난 시점에서는 서류 합격률은 더 떨어지게 됩니다. 이 경우, 결정을 하셔야만 됩니다. 산업/직무/규모 등을 더 넓혀서 어디라도 들어가서 공백기를 지우면서 중고신입으로 지원을 할지. 대학원 진학이라도 하고 준비를 더 해서 사회진출을 할지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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