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직무 연관성
안녕하세요. 전공정 공정엔지니어 직무, 특히 에칭 공정을 희망하며 준비 중인 학생입니다. 최근에 소규모 어셈블리(후공정) 공정 회사에서 단기 실습에 참여할 기회가 생겼는데 에칭 직무를 목표로 하는 입장에서 이 경험이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을지 현직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전공정 직무 지원 시, 어셈블리 공정 경험이 공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보여주는 소재로 충분한지, 또한 전공정–후공정 간 연결 관계를 이해하고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경험으로 활용 가능한지 아니면 직무 연관성이 크지 않아 참고 경험 정도로보는 게 맞는지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1.30
답변 4
리슈네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67%채택된 답변
후공정의 경험이 전공정 특히 Etch 공정 관련 직무에 직접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전 과정 이해도와 패키지로 이어지는 흐름'의 관점에서는 보조적인 강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HBM제품에 적용되는 후공정에서 TSV가 구현되는 데, 구현과정에서 Etch 공정이 사용되기에 충분히 강점이 될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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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당 경험은 어셈블리 공정 경험을 통해 반도체 공정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 이해도를 쌓은 측면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 어셈블리 공정은 전공정과의 연관성이 일부 존재하지만, 본인께서 전공정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상황은 아니므로 전공정 분야 역량을 직접적으로 어필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해당 경험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다른 경험을 쌓는데 발판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투투자이익콜렉터한국전력공사코전무 ∙ 채택률 78%
예전에 반도체 기업 취준할때 공부했던 내용등을 바탕으로 제가 아는선에서 답변드려 볼게요. 제 생각에는 후공정 경험은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충분히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전공정이랑 후공정은 엄밀히 말하면 다른 공정이기는 합니다만, 반도체 공정이 결국 전체적으로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후공정을 이해하는 것은 전공정 엔지니어로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거든요. 전공정 직무를 지원할 때 어셈블리 공정 경험이 공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보여주는 소재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전공정에서 만들어진 웨이퍼가 후공정에서 어떻게 조립되고 테스트되는지 아는 것은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을 파악하는 데도 이점이 있고요. 전공정-후공정 간의 연결 관계를 이해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경험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제가 후공정 실습을 하면서 전공정에서 넘어온 웨이퍼가 어떤 과정을 거쳐 최종 제품이 되는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공정에서의 미세한 불량이 후공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제품의 성능과 직결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제가 전공정 엔지니어가 되었을 때, 후속 공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공정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와 같이 연결해서 설명하면 직무 연관성이 충분히 높다는 인상을 줄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에칭 공정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지식보다는 전체적인 공정 흐름에 대한 이해를 어필하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공정은 결국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넓은 시야와 협업 능력을 가진 엔지니어라는 점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너무 직무 연관성을 좁게 생각하기보다는, 전체적인 맥락 속에서 자신의 경험을 어떻게 가치 있게 포장할지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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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선택을 하는것이 좋을까요?
한양대(erica) 전자과 졸업을 앞두고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회사, 스타트업 초봉 영끌 4천 중반 직무 AE(원하는 직무가 아님) B회사. 중소 초봉 영끌 5200 직무 CPU설계 제가 하고싶은 일이나 연봉면에서 봤을때 B회사가 더 잘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회사의 규모와 매출 측면에서 A회사가 두배 정도 큰 것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B회사에 취직 후 경력 쌓은 후에 대기업에 도전하는 방안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Q. 면접 답변
제가 지원하는 회사에서 신제품 기획하는 과제를 제출했는데 만약 면접때 신제품을 기획하여 아이디어를 말해보세요 하면 제가 제출한 아이디어를 말하면 되는거죠? 다른것도 자소서에 적은 내용을 또 면접때 물어봐도 적은거 토대로 이야기하면 되는건가요? 그냥 적은내용이 맞는지 확인차 알면서 또 질문하는 거죠?
Q. 플랜트 공무직에 대한 질문
현재 플랜트 관련 중견기업에 서류통과 확정을 받았습니다. 이 다음 면접과정이 남았는데 현재 kopia에서 교육을 듣는 중 플랜트 관련 지식은 어느정도 습득하였으나,면접 때 공무직에 대한 질문들도 받을 것 같아 의문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1. 석유/화학 플랜트 공무직이란? (현업 커리큘럼 등등) 2. 공무직의 장/단점 3. 공무직에 필요한 능력 이 밖에 많은 생각이 들어 여쭤보고 싶으나 현재 과부하가 걸린 관계로 이만 마치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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