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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정신과 진료 기록
정신과 진료 기록이 취업에 불이익이 있는 지를 알고 싶습니다. 2025년 3월부터 지금까지 약 7개월간 정신과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증상은 호전되었으며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는 상태입니다. 병명은 급성스트레스반응이며 발병 초기에는 학업에 지장을 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1학년 1학기때 수강취소 1개 과목, 낙제 1개 과목이 있습니다. 다만, 5월 경부터 증상이 호전되었고 곧바로 여름계절학기 때 재수강하여 일반물리학1 A+ 공학미적분학 B+ 받고 1학년 1학기 성적은 3.7(전공 3.8)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현재 1학년 2학기 재학 중이며 정신질환으로 인한 어려움은 없는 상태입니다. 군 입대의 경우도 제 주치의의 조언에 따라 1년 정도 회복기를 갖고 내년 6월 입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추후 취업 혹은 사회생활에서 정신병력으로 인한 불이익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2025.10.26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해당 사항은 멘티분이 신검을 받을 때 발현이 되거나 나오지 않는다면 회사에서 알 방법은 없는 부분입니다. 학업관련된 부분은 재수강이나 다른 방법으로 커버가 가능한데, 멘티분의 경우 학점이 대기업 평균이라 더이상 추가할 부분도 없다 생각이 되어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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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해당 내용을 제출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실수 또는 일부러 밝히지 않는다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호전된 상태라면 알리지 않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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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밝히지만 않으면 불이익없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정신과 진료 기록이 취업에 반드시 불이익으로 작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일부 직종이나 특정 회사에서 정신 건강 상태에 대한 검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긴 하나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정신 건강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고 있어 무조건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멘티님처럼 현재 증상이 호전된 상태이며 학업 성적에서도 뚜렷한 회복을 보이고 있으면 오히려 자신의 건강관리에 신경 썼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채용 과정에서 진료 기록에 대해 직접적으로 질문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고 대부분 지원자의 현재 상태와 업무 수행 능력을 중점적으로 보기 때문에 기록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는 일은 많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일정 기간 치료 후 충분히 회복했고 앞으로도 꾸준히 건강 관리할 계획이시라면 사회생활이나 군 입대에도 큰 문제없이 적응 가능하실 거예요. 입대 시에도 주치의와 꾸준히 상담하며 준비하신 점이 매우 중요하니 예정대로 회복기에 집중하시면서 자기 자신을 잘 관리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정신 건강은 누구나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이니 스스로 상태를 잘 컨트롤하면서 자신감을 갖고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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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신과 진료 기록이 있을 경우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맞으나, 최근 들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정신과를 내방하여 진료를 받는 경향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므로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본인께서 현재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며 전역후 학점 등의 스펙을 보완하고 지원 직무에 최적화된 직무 역량을 잘 갖추었을 경우 취업에 있어 큰 어려움을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비비비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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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익이 있진 않습니다. 회복에 힘쓰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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