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력거래소, 한전kdn
전력거래소와 한전kdn 생각하고 있는 대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전력거래소는 IT, kdn은 통신일반직 생각하고 있는데 공기업은 쌍기사가 기본이라고 들었는데 둘 다 쌍기사를 인정해주지 않는 것 같던데 꼭 쌍기사를 따야하나요? 그리고 어떤 기사 자격증이 두 기업에 잘 맞을지 추천해주세요. 추가로 따야할 기사가 아닌 자격증 또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4.01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자격증 취득을 한다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단순 경험을 했다라는 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않는데, 자격증 취득은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해주는 것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은 요즘 많이들 하셔서 관련하여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까지 하면 더욱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쌍기사는 필수는 아닙니다. 전력거래소 IT나 한전KDN은 직무 적합성이 더 중요해 정보처리기사나 전기기사 한 개만 있어도 충분히 지원 가능합니다. 전력거래소는 IT 데이터 시스템 역량이 중요하고 KDN은 네트워크 통신 이해가 핵심입니다. 따라서 정보처리기사 기반에 SQL 데이터분석 네트워크 기초를 추가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자격증보다 프로젝트 경험과 직무 이해가 훨씬 더 크게 작용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전력거래소·한전KDN은 쌍기사가 필수라기보다 직무 적합 자격증이 더 중요합니다. 전력거래소 IT는 정보처리기사, KDN 통신직은 정보통신기사나 전자기사 1개만으로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추가로 SQLD, 네트워크관리사, ADsP 같은 실무형 자격증이 도움이 되며, 쌍기사는 선택 사항입니다.
- 이이성적인판단하기대우건설코사원 ∙ 채택률 0%
정보통신기사 취득 추천드립니다. 공기업 준비할 때 원하는 기업 일부만 지원하게 되면 취업 기회 자체가 적어져 시기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생각있으시면 취득하시면 좋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형식적으로는 반드시 쌍기사를 취득하실 필요는 없으나, IT직과 통신일반직을 희망할 경우에는 정보처리기사/ADsP/정보보안기사(IT직), 정보통신기사/무선설비기사/네트워크관리사(통신일반직) 자격증을 우선적으로 취득해주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시간적인 여력이 되실 경우에는 지원 직무 관련 공기업 체험형 인턴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다양한 직무활동 이력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경쟁력 어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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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사기업 질문
진로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지방 사립대 경영학과 / 학점 3.95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컴활1급, SQLD 어학: 토익스피킹 IH 대외활동: 대한상공회의소 VIP 서포터즈, 신협 서포터즈 수상: 경영인재 양성과정 공모전 우수상 경력: 현대중공업 교육부서 사무행정 및 교육운영 계약직 1년 재직 중 ( 2027년 2월 종료 예정) 지난 1년간 대기업·중견기업 회계/급여보상 직무로 70곳 이상 지원했고, 그중 4곳 서류 합격 후 모두 1차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사기업 회계/급여보상 직무에 계속 집중하는 것이 맞을까요?아니면 현실적으로 문과 직무 경쟁이 너무 치열하니 학벌을 덜 보는 공기업 쪽으로 방향을 바꾸는 것이 나을까요? -사기업과 공기업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제가 느끼기에는 사기업에서는 학벌과 TO의 한계를 체감하고 있고, 공기업은 블라인드라는 장점은 있지만 사무직무는 경쟁률 너무 높아 고민
Q. 대외활동 중 수상 경력 별도 기재
6개월 간의 대외활동 중 5가지 정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마지막 빅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때 마지막 빅프로젝트에서만 평가와 수상을 진행했는데 해당 프로젝트에서 수상을 했습니다. 이 경우 대외활동에 해당 활동을 기재하고, 수상 내역에 따로 기재를 해야 하는 것인지 한 번에 기재를 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해당 빅프로젝트 이외에도 기재를 하고 싶은 미니 프로젝트들이 있는데 이 경우에는 대외활동과 수상 내역으로 따로 기재를 한 뒤, 대외 활동에 해당 내역을 적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Q. 공기업 체험형 인턴이 사기업지원에 영향이 갈까요?
안녕하세요. 취업 방향 관련해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 기계공학과 졸업유예 상태이고 중소~중견 제조기업 생산기술, 설계 직무를 목표로 취업 준비 중입니다. 학교는 수도권 사립대, 학점은 4, 어학은 토스 IH입니다. 대외활동은 교내 경진대회 경험 정도 있습니다. 지금 일반기계기사 자격증 공부 중이고 자소서에 적을 경험이 없어 인턴을 지원해보다가 공기업 인턴기회가 생겼습니다. 현재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1. 공기업 체험형 인턴 (약 6개월 근무) 다만 업무가 행정 보조 위주라 생산기술 직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기업에서 공기업 인턴을 안좋게 본다고 봤던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2. 기사 공부 + 지원서 작성에 집중 목표가 중견 제조기업 생산기술 직무인데 이 경우 직무와 크게 관련 없는 공기업 체험형 인턴을 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아니면 다른것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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