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장기현장실습 분야
안녕하세요 저는 디스플레이 쪽으로 취업을 꿈꾸고 있는 신소재공학과 4학년입니다. 제가 이번에 장기현장실습을 지원하려 하는데, 학교와 연계된 디스플레이 관련 회사나 정출연이 많이 없기도 하고 경쟁률도 너무 높아서 제 관심 분야가 아닌 원자력이나 기계 관련 회사에 지원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현장실습을 나가보고 싶은 이유는 관련 스펙을 쌓기 위해서도 있지만, 사회생활을 해보고 싶기도 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혹시 취업 희망 분야가 아니면 취업할 때 쓸데없는 스펙이 되는건가요?… 한 학기 동안 시간 낭비를 하게 되는 걸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ㅠㅠ 현장실습 지원은 1차, 2차가 있는데 한 회차 마다 지원 기회는 한번입니다.
2026.01.2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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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취업 희망 분야와 다르다고 해서 쓸데없는 스펙이 되지는 않습니다. 장기현장실습의 핵심 가치는 ‘직무 완전일치’보다 현장 이해, 조직 경험, 업무 태도 증명에 있습니다. 원자력·기계 분야라도 공정 관리, 실험·데이터 정리, 품질·안전 협업 경험은 디스플레이 공정 직무와 충분히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1·2차 지원 기회가 각각 한 번뿐이라면, 1차는 관심 분야에 최대한 도전, 2차는 범용성 있는 기업으로 안정 지원이 현실적입니다. 한 학기를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으로 검증받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다면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희망 직무와 전혀 무관한 산업군에서의 장기 현장실습은 단순 사회생활 경험 이상의 가치를 갖기 어려우니 신중해야 합니다. 다만 원자력이나 기계 분야라도 품질 관리나 공정 분석처럼 디스플레이 직무와 연결 고리가 있는 업무라면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으니 직무 기술서를 꼼꼼히 확인하십시오. 4학년 금 같은 한 학기를 단순히 출퇴근 경험으로 소비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므로 직무 연관성이 없다면 과감히 포기하고 교내 프로젝트나 전공 공부에 매진하는 편이 낫습니다. 방향성이 맞지 않는 스펙보다는 일관된 직무 준비가 취업에 훨씬 유리하니 본인의 진로와 업무의 접점을 냉정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해당 경험이 취업시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향후 다른 인턴 등 추가적인 스펙을 쌓는데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사료됩니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취업분야와 정확히 맞지 않아도 무조건 쓸데없는건 아닙니다. > 현장실습에서 배우는 직장 경험, 보고서 작성, 협업, 기본 업무 프로세스는 어디서든 활용 가능 스펙 차원보다 경험, 적응력 강조 > 나중에 면접에서 "실무 적응력 / 조직 경험"으로 어필 가능 단, 시간 에너지 대비 관심 분야 스펙이 더 큰 가치이긴 합니다. 전략 : 1차/2차 중 관심 분야 기회 우선, 아니면 관심 없는 분야라도 사회 경험 + 기본 스킬 습득용으로 활용
- 흰흰색바나나한국과학기술연구원코주임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디스플레이쪽을 희망하시는데 원자력이나 기계관련 경험이 유의미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관련분야 학부연구생을 하시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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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고분자공학과를 졸업하게 되는 24살 여자 입니다. 이번에 취업준비를 하면서 제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해보았는데요, 고분자공학과는 화공과처럼 공정을 배우지 않고 분야가 좁아서 생산기술 엔지니어 분야로 준비를 하기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또한 준비를 하다보니 사업관리나 기획, 전략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했던 경험들 또한 연구소에서 관련 동향보고서 및 과제보고서 검토, 학부연구생경험(실험이나 이런건 안하고 논문 공부 및 데이터 정리만 함), 각종 소재 제품 기획 프로젝트 등을 해왔으며 이번에는 에너지 회사의 사업관리 직무로 인턴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공대를 전공했지만 문과 직무로 인턴을 들어가며 전공을 살리지 못하는 것 같다는 회의감도 있고 취업시장이 좋지 않으니 이런 부분에 대해 걱정이 앞선 마음도 드네요 사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저의 이런 스펙과 활동들이 충분히 경쟁력있는지, 이 방향 말고도 다른 방향이나 조언 등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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