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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기간 오기재
대기업 공채 최합하고 서류검증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근데 실수로 인턴이 2026년 6월에 퇴사인데 2026년 1월~2026년 8월로 기입하였습니다...7월입사긴한데 서류검증에서 문제없을까요? 일단 급해서 어제 메일을 보내긴했는데 이것으로 합격에 영향이 갈 수 있을까요?
2026.06.28
답변 4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인사팀에 실수한 내용을 바로 메일로 정정했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류검증은 허위 기재를 확인하는 절차이지, 단순 입력 실수를 탈락 사유로 삼는 경우는 드뭅니다. 특히 입사일은 맞고 퇴사일을 잘못 입력한 것이며, 경력을 부풀리려는 의도가 아니라는 점이 확인되면 대부분 수정 후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오히려 오류를 인지한 즉시 먼저 연락해 정정한 점은 긍정적으로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가로 인사팀에서 확인 연락이 오면 실수였음을 간단하고 솔직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현재 상황만으로 합격이 취소될 가능성은 높지 않으니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또또르비비코오롱글로벌코사원 ∙ 채택률 34%
안녕하세요. 무작정 OX 로 판단할 수는 없을 듯하고, 인사팀에서 -> 현업에 전달한 후 현업부서 내부에서 판단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상황은 “합격 취소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고, 정정 처리로 끝날 확률이 훨씬 높은 케이스”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금 문제가 된 건 고의적인 허위기재가 아니라 기간 착오(단순 오기)이고, 이미 스스로 빠르게 정정 메일까지 보낸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서류검증 단계에서는 이런 경미한 오류는 꽤 자주 발생하고, 회사들도 “입사 가능 여부 판단에 중대한 영향이 없는지”를 중심으로 봅니다. 인턴 기간이 1~2개월 차이 나는 건 보통 채용 결격 사유로 보지 않습니다. 특히 중요한 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실제 근무 사실(인턴 수행 자체)이 맞는지. 둘째, 고의로 스펙을 부풀린 정황인지 여부입니다. 지금 케이스는 둘 다 해당되지 않고, 오히려 먼저 정정했다는 점이 신뢰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서류 검증에 따른 인사팀 피드백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경력 부분(기간 오기재)은 채용에 유의미한 영향이 가는 부분이라... 실제로 기업에 따라서 채용 취소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 없다고 보고, 그대로 채용 합격을 유지하는 곳들도 있구요. 해당 기업 인사팀 및 채용 프로세스에서 해당 사항을 어느정도로 보느냐에 따라서 결정이 되는 부분이라. 메일을 보내셨고, 서류 제출을 하셨다면 답변을 기다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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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졸에 군대를 전역한 상태입니다 저는 메인트 또는 설비엔지니어 직무에 관심이 있는데 고졸이다 보니 지원 분야가 한정적이라 질문드립니다 오퍼레이터에서 메인트로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설비업무를 보는 회사에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고졸이다보니 하청기업에 지원이 가능한데 직무를 여쭤보니 크리닝과 단순 교체만한다고 하셨습니다. 메인트는 트러블슈팅과 PM경험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비하청업체로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오퍼레이터로 장비조작법과 근무환경만 맞추고 가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메인트에 도움되는 자격이나 어학도 추천받고 싶습니다(전기기능사, 생산자동화기능사, 지게차 소지중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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