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직 커리어
테스 PECVD CS 직무와 ASML EUV CS 직무 중 삼성이나 하이닉스의 설비팀으로 이직하기에 어디가 더 유리하고 어디가 더 이직률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합격 사례가 꽤 있을까요?? 테스 장비사가 요즘 실적도 좋고 많이 부상하고 있어서 궁금합니다.
2026.04.29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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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EUV CS 직무가 삼성이나 하이닉스 설비 직무로 이직하는 데는 일반적으로 더 유리한 편입니다 이유는 EUV 장비 자체가 선단 공정의 핵심이고 고객사와 거의 동일한 레벨에서 장비 셋업 유지보수 트러블슈팅을 수행하기 때문에 설비 엔지니어와 업무 결이 매우 가깝기 때문입니다 반면 테스 PECVD CS도 설비 경험을 쌓을 수는 있지만 공정 중요도나 기술 난이도 측면에서 EUV 대비 영향력이 낮아 선단 설비 직무로 넘어갈 때 추가적인 설명이 더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실제 이직 사례도 ASML CS 출신이 삼성 하이닉스 설비나 공정 직무로 이동하는 경우가 더 자주 알려져 있고 외부 러브콜도 더 많은 편입니다 결론적으로 두 직무 모두 이직은 가능하지만 설비 직무로의 확장성과 레벨 측면에서는 ASML EUV CS가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설비기술 직군으로의 이직을 고려하신다면 장비의 희소성과 기술적 난도가 높은 ASML의 EUV CS 경력이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가집니다. 반면 테스의 PECVD 직무는 범용적인 공정 장비를 깊이 있게 다루기 때문에 국내 소부장 생태계 내에서 실무 활용도가 매우 높고 이직 기회 또한 빈번하게 발생하는 편이에요. 실제로 두 회사 모두 소자사로의 합격 사례는 상당히 많으나 최첨단 공정의 핵심 장비를 전담하는 EUV 경력자가 기술적 희소성 측면에서 조금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느 곳을 선택하더라도 CS 직무를 통해 쌓은 실무 데이터 분석과 장비 유지보수 능력은 설비 엔지니어로서 큰 자산이 될 것이니 본인의 커리어 지향점에 맞춰 결정해 보세요. 멘티님께서 목표로 하시는 소자사 이직을 위해 지금 계신 곳에서 장비 메커니즘을 완벽히 숙달하신다면 분명히 좋은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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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적으로 범용성과 이직 풀은 테스 PECVD CS가 더 유리한 편입니다. PECVD는 라인에서 쓰이는 장비라 삼성 하이닉스 설비팀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꾸준히 있습니다. 반면 ASML EUV CS는 기술 난이도와 브랜드는 강하지만 장비 특수성이 높아 범용 전환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대신 희소성 덕분에 장비사 내 커리어는 좋습니다. 설비팀 이직만 본다면 테스가 현실적으로 유리하고 장비사 커리어와 전문성을 본다면 ASML이 더 적합합니다. 본인의 목표 방향이 가장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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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삼성 하이닉스 설비팀 이직 기준으로는 ASML EUV CS가 확실히 더 유리합니다. 이유는 실제 fab 핵심 공정 장비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EUV는 공정 영향도가 높고 고객사가 삼성 하이닉스라서 장비 이해도와 커뮤니케이션 경험이 그대로 인정됩니다. 반면 테스 PECVD도 나쁘지 않지만 범용 장비 성격이라 경쟁자가 많고 차별화가 상대적으로 어렵습니다. 다만 테스는 국산 장비라 이직 사례는 꾸준히 있는 편입니다. 이직률만 보면 둘 다 가능하지만 속도와 성공 확률은 EUV 쪽이 더 높습니다. 특히 일정 기간 근무 후라면 ASML 출신이라는 타이틀 자체가 강하게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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