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 느낀점
안녕하세요 이력서 적을 때 활동 목적, 저의 역할이 포함된 활동 내용, 성과 여기에 느낀점을 덧붙여 입력해왔는데 느낀점은 안 적는 게 더 좋나요? ~을 배웠다든지 중요성을 깨달았다든지 그런 거요!
2026.05.04
답변 6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느낀점을 무조건 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력서에서는 느낀점이 길어지면 활동 내용과 성과가 흐려질 수 있어서 짧게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무엇을 배웠는지 무엇의 중요성을 깨달았는지 정도로만 한 줄로 붙여 주시면 충분합니다. 핵심은 감상보다도 그 경험을 통해 어떤 역량이 생겼는지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활동 목적 저의 역할 성과까지는 명확하게 쓰시고 느낀점은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표현으로 간단히 정리해보시구요. 만약 분량이 빠듯하거나 성과를 더 강조해야 하는 칸이라면 느낀점은 과감히 덜어내도 괜찮습니다. 서류에서는 읽는 사람이 짧은 시간에 판단하므로 문장 수를 늘리기보다 정보의 선명도를 높이는 쪽이 더 유리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그런 부분들도 중요한 것들이라 기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모든 내용들이 그렇게 끝이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마무리는 오히려 안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느낀점은 줄이거나 빼는 것이 더 좋습니다. 기업은 감정보다 성과와 재현 가능한 역량을 봅니다. 배웠다 깨달았다 수준의 문장은 평가에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대신 활동 내용과 성과를 구체적인 수치와 결과 중심으로 정리하고 그 경험을 통해 이후 어떻게 행동이 바뀌었는지를 한 줄로 녹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협업 중요성을 깨달았다보다 협업 방식 개선으로 일정 지연을 줄였다처럼 결과 중심으로 바꾸는 것이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력서에는 느낀점은 빼는 것이 더 좋습니다. 기업은 감정보다 성과와 역량을 봅니다. 배웠다 깨달았다 같은 표현은 대부분 차별화가 되지 않고 평가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대신 느낀점을 쓰고 싶다면 행동 변화로 바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후에 어떤 방식을 개선했고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까지 연결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이력서는 목적 역할 성과 중심으로 간결하게 쓰고 느낀점은 자소서나 면접에서 풀어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경험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게 되었는지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이력서의 활동 기술서는 본인이 무엇을 느꼈는지보다 그 활동을 통해 어떤 구체적인 성과를 냈고, 그것이 직무 역량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단순히 "중요성을 깨달았다"는 식의 주관적인 감상은 인사 담당자에게 객관적인 역량 근거로 활용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느낀 점을 나열하기보다는 '배운 점을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협력의 중요성을 배웠다"는 표현 대신 "팀 프로젝트 중 발생한 갈등을 조율하며 소통 역량을 키웠고, 이를 바탕으로 현업의 유관 부서와 원활히 협업하겠다"는 식으로 기술할 때 훨씬 전문적이고 준비된 인재라는 인상을 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력서에서는 느낀점을 길게 쓰는 건 비추천입니다. 이력서는 “무엇을 했고 어떤 결과를 냈는지”가 핵심이라 느낀점은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다만 한 줄 정도로 “그래서 무엇을 개선할 수 있게 되었는지”처럼 결과형으로 녹이는 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협업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보다는 “협업 프로세스를 정리해 이후 작업 시간을 20% 단축했다”가 더 좋습니다. 즉 감정이 아니라 ‘행동 변화/성과’로 바꿔 쓰는 게 포인트입니다. 자소서에서는 느낀점을 충분히 써도 되지만, 이력서는 최대한 건조하게 쓰세요. 정리하면 이력서: 경험 + 역할 + 성과 중심 자소서: 느낀점 + 성장 스토리 이렇게 구분하시면 훨씬 깔끔해집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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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증권사 S&T 세일즈에서 코딩, AI 경험이 메리트가 있나요?
대학 다닐 당시 금융권 활동을 좀 여러개 했었습니다. 복전이 경영인데 투자론, 위험관리론같은 수업 위주로 듣기도 했고요. 금융권을 본래 희망하다 AI, IT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AI 관련 교육을 부트캠프 등 여러개 이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개발자나 AI분야가 취업이 어렵기도하고, AI 보조 없이 쌩 코딩을 하다보니 제 코딩 능력치가 기대에 미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다시 금융권을 도전할까 생각중인데, 예전부터 관심있었던 곳은 FICC쪽 S&T의 세일즈부문입니다. 법인영업과 홀세일같은 부문에 흥미가 있습니다. 근데 당장 듣는 코딩 교육(SSAFY)을 그만둬야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금융권은 인턴 경험이 필수적이라 알고 있어서 RA부터 지원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코딩실력이 별로라, 운용파트는 어려울 것 같고 S&T 세일즈에서 제 코딩 경험이나 AI역량이 신입 서류, 면접 등에서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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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입 석사 취준생이고 분야는 단백질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분야입니다. 완전 Fit 한 수준으로 따지자면 티오가 적은 세부전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공급도 적어서 중견, 대기업도 20%정도는 서합은 되고 있습니다. 지금 3곳 정도 최종 합격 or 면접까지 간 상태입니다. 1. 신생 스타트업 (최종 협상 완료) - 정규직, 제약 분야 X, 업무 적극 지원 + 프로젝트 주도 보장 2. 저명한 교수 중소 기업 (최종 협상 예정) - 1년 계약직, 제약 분야 O, 다양한 회사들과 다각적으로 협업, 1보다 400만원 정도 낮은 연봉 예상 3. 대기업 (1차 면접 예정) - 현재 4-5 배수 취업시장이 좋지 않아 적어도 한곳은 가려고 합니다. 대기업이 당연히 1순위지만, 불합하면 남은 두 회사 중 어느 곳을 우선 순위로 잡아야 할까요. 고용 안정성 및 조건 + 역량 및 커리어 성장성 관점에서 어느 곳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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