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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체국물류지원단
이번에 처음 공기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내일부터 우체국물류지원단 서류를 접수하더라고요! 그렇게 익숙한 회사는 아닌데 연봉이나 근속연수가 괜찮은 편인가요?
2020.07.19
답변 2
- 다다잘된다한국주택금융공사코차장 ∙ 채택률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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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 마이웨이길을 걸으면 가능 전망 :씹똥망 업무 : 경영지원, 택배, 운송, 국제물류로 나뉨. 택배(소포)사업이 확장되서 아마 이번 신입은 소포쪽으로 간다고 보면됨. 체계가 아직 잘 안잡혀있는 거로 앎. 연봉 : 초봉은 괜찮은 편이나 나중가면 걍 그저그런 공단수준 현직자분의답변이라네요ㅜㅜ
- 메메칸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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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대졸 신입 연봉 3000초반 정도의 연봉 수준에 근속연수가 17년이 좀 넘을 정도로 엄청나게 기네요.. 상당히 안정적인 직장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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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이직 할까요 말까요?
민간발전소에서 현장 운전원 하고 있습니다. 연봉도 정말 괜찮고 만족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저는 전기전공에 전기쌍기사를 보유하고 있는데 전기일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솔직히 현장 운전원은 전기와는 별 관련이 없어요.. 그래서 공기업 발전소 준비를 해볼까 싶긴한데 ncs나 전공이나.. 어학도 저는 오픽 im2라서 ih까지 또 올려야하고.. 막상 또 준비하려니까 겁이나네요.. 다른 자격증은 다 맞춰 놓은 상태라 만약 준비하게 되면 어학, 전공, ncs, 글쓰기 자격증 준비를 해야될거 같은데, 선배님들은 그냥 현 직장 다니면서 기술사 준비하면서 향후에 더 좋은 사기업 이직 vs 한전이나 기타 발전공기업 이직 뭘 더 추천하시나요? 참고로 나이는 27살입니다.
Q. 현재 기계과 2학년 재학 중입니다 자작차동아리에 대해 고민이 듭니다
이번 년도 활동을 하며 설계는 안 하고 차량 제작만 참여해서 대회 참여까지 하였습니다. 겨울방학부터 설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너무 일정이 빡빡하여 고민이 됩니다... 저는 이번 겨울때 만족스러운 어학점수를 따놓고 내년에는 좀 큰 공모전을 나가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일정이 너무 빡빡하여 이렇게 되면 다음 자작차대회까지 어학도 그렇고 다른 스펙을 못 쌓을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스트레스도 많이 받을 것 같구요 자작차동아리는 그만하고 겨울방학동안 카티아 다루는 법과 어학점수를 따고 내년에 공모전을 나가는 루트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Q. 제약QC희망하는데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2월달 졸업을 앞두고있는 상태입니다만... 아직 준비된게 하나도 없어요... -26세 남 -지방사립대 학점3.62 전공학점3.51 -어학: 토스IM2 -자격증 없음 -학부연구생 1년(미생물 배양 관련) -HPLC, GC 기초교육 및 실습 (21시간) -인턴경험 없음 1년 미만으로 취준 기간을 가지면서 스펙 업과 인턴을 할 생각이긴 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중소기업을 생각하긴 하지만 노력해서 중견기업도 노려보고싶습니다. 자격증은 화학분석기사는 공부해놓은게 있어서 2026년 1회차 시험 볼 예정이고 토스도 노력해서 1월안에 IH까지는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그외에 빠르게 준비해야할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견기업에 지원할만한 수준이 아닌것은 알지만 그래도 욕심을 가져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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